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제15기 에스엔에스 기자단인 ‘홈 시너지’ 10명을 위촉했다.기자단은 누리소통망 기자 6명과 짧은 영상 기자 4명으로 구성됐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서울시민 또는 서울 생활권자들로, SH의 주요 정책과 사업 등을 직접 취재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 참여형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누리소통망 기자는 기사, 카드뉴스, 인터뷰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제작해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엑스 등 SH 운영 채널에 게시한다.
`제1회 달콤상생 딸기 페스티벌'이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충북 청주 문화제조창 광장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화창한 봄기운 가득 담은 달콤한 도농상생 한마당'을 주제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봄철 지역 대표 농산물인 딸기를 주제로 농가에는 판로 확대를, 시민들에게는 신선한 농산물 체험 기회와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행사에서는 지역 농산물과 딸기를 활용한 다채로운 프리미엄 디저트 판매 부스와 SNS 화제의 아이템 `딸기시루 만들기', `딸기 마시멜로 퐁듀' `딸
경남도의회는 도민과 소통하고 의정활동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홍보캐릭터 ‘모다’를 제작, 도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소통도우미, 0번째 의원’ 컨셉의 ‘모다’ 는 경남 사투리 ‘모으다’라는 뜻에서 착안해 도민의 의견을 모으고 소통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디자인 및 네이밍 선정과정에 도민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탄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도의회는 이번 홍보캐릭터를 활용해 앞으로 의정활동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SNS 콘텐츠, 카드뉴스, 각종 의정홍보물 등 다양한 채
충북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가지가지’ 6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가지가지’ 홍보단은 2020년부터 지역 대학 사회복지학과 학생들과 협력해 복지관의 주요 소식과 활동을 주민들에게 알리는 ‘발로 뛰는 홍보’를 이어오고 있다.특히 지난해에는 17건 이상의 홍보 콘텐츠 제작과 SNS 팔로워 1600명 달성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소통의 핵심 창구로 자리매김했다.올해 활동을 시작하는 6기 홍보단은 자발적인 참여로 모집된 국립한
G마켓이 크리에이터 150명과 함께 브랜드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를 기반으로 입점 브랜드와 쇼핑 편의 서비스를 소개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21일 G마켓에 따르면, 최근 ‘G마켓 브랜드 앰배서더 발대식’을 열고 총 150명의 크리에이터를 선발했다. 이들은 8개월간 SNS 채널을 통해 G마켓에 입점한 브랜드와 상품, 쇼핑 관련 서비스를 소개하는 활동을 펼친다.앰배서더는 뷰티, 식품, 일상 카테고리에서 각 50명씩 구성됐다. G마켓은 다양한 지역과 연령대,
디자인 스톡 콘텐츠 전문 플랫폼 아이클릭아트가 교회의 안전하고 올바른 콘텐츠 사용을 지원하기 위해 기독교 라이선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온택트 미디어를 시작으로 온라인 사역 활동이 스테디로 자리 잡으면서 교회의 디자인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아이클릭아트에서는 △ 기독교 배너 △ 기독교 템플릿 △ 부활절 △ 성탄절 등 고퀄리티의 디자인 스톡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기독교 콘텐츠 특별 페이지를 별도로 구성했다. 기독교 라이선스는 △ 교회 홈페이지 및 서브페이지 △ 주보 및 소식지 등 홈페이지 △ SNS △
세종시 원도심 조치원읍에서 개최되는 독립영화제 2026 조치원 필름 로맨스가 작품 공모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다음달 8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네마다방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치원 필름 로맨스는 세종시 전문예술단체 시네마다방이 주최·주관하는 영화제로 올해 네번째를 맞이하는 세종시 유일의 독립영화제다. 그동안 지역을 기반으로 한 영화 제작과 상영, 영화제 운영을 통해 독립예술영화의 지속 가능한 유통 구조를 만들어온 시네마다방은 이번공모를 통해 지역
더불어민주당 충북 10개 시·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이 14일 시작되면서 각 예비후보들이 초반 표심 선점을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경선 첫날인 이날 후보들은 일제히 문자메시지와 SNS 홍보를 집중적으로 발송하며 인지도 확산과 지지층 결집에 나서고 있다. 유권자들 사이에서는 후보들로부터 발송된 홍보 메시지가 잇따르며 `문자 경쟁' 양상도 나타나고 있다.이번 경선은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일반여론조사는 14일 단 하루만 실시됐다.권리당원 투표는 첫날 카카오톡·문자 투표로 진행된 뒤 15일
김은혜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4일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SNS를 통한 이스라엘 전쟁 범죄 비판 논란과 관련해 14일 "가짜뉴스에 저당 잡힌 대한민국의 품격, 대통령이 직접 수습하라"고 촉구했다.김근식 국민의힘 송파병 당협위원장은 '보편적 인권'을 말하면서 러시아의 무도한 우크라이나 침공과 수만명이 살해된 이란의 민주화 시위대 강경진압에는 왜 침묵해 왔냐고 이 대통령에게 물었다.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부대표인 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인권문제라고 이스라엘을
충남 논산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기후위기 대응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2026년 기후변화주간 홍보·캠페인 및 소등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변화주간 동안 시청 누리집과 SNS, 전광판, 홍보 포스터 등을 활용한 온라인·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시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특히 지구의 날 당일인 22일에는 전국 동시 소등행사에 동참해 오후 8시부터 10분간 시청을 비롯한 사업소‧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과 공동주택을 대상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종합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군은 '군민 중심 활력 있는 혁신경제 도약'을 비전으로 한 '2026년 증평군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이번 계획은 민선 6기 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계획으로, 지역 내에서 일하고 정착하는 '정주형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올해 목표는 고용률 72%, 취업자 수 1만7400명, 7600명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및 취업자 수는 직전 3년간 평균 일자리 실적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가 45명 이내로 조정될 전망이다.교육의원 폐지에 따른 정원은 늘지 않는다. 선거구는 현행대로 32곳, 비례대표는 기존 8명에서 3명이 늘어난 11명이 증원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17일 오후 6시부터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포함한 선거제도 개편안을 심의 중이다.정개특위 소속 김한규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이하’로 정해졌다.또한 비례대표는 전체 45명 이하에서 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는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가 운송된다. 해양수산부는 17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우리 선박이 오늘 홍해를 안전하게 빠져나왔으며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는 사례다”라고 밝혔다. 홍해는 이란 지원 세력
법원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예고한 전면 파업에 제동을 걸었다. 인천지방법원 민사합의21부는 23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노조를 상대로 낸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법원은 "노조가 쟁의 행위 기간 중 조합원이나 제3자로 하여금 해동된 세포주의 변질이나 부패 방지 작업을 중단하게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평균 14% 임금 인상, 1인당 격려금 3,000만 원, 영업이익의 20% 성과급 지급, 3년간 자사주 지급 등을 요구하며 사측이 이를 받아들이지
정남구 충북소방본부장은 23일 제천시 소재 ‘쿠팡 제천FC’ 건설 현장을 방문해 대형 화재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행정지도를 했다. 이번 방문은 대형 건설 현장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쿠팡 제천FC는 연면적 5만㎡가 넘는 대형 물류시설 건설 현장으로 분류된다. 정남구 본부장은 “대형 건설 현장 화재는 작은 용접 불티 하나로도 걷잡을 수 없는 재난으로 번질 수 있다”며 “공정 전환이나 관리이전 단계에서 안전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
청주 봉명동 LP가스 폭발 사고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23일 청주시에 따르면 주식회사 우성 어패럴이 폭발 사고 피해 주민들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전달된 성금은 사고 현장 복구와 피해 가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앞서 대건전기가 300만원, 흥덕자율방범대가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어 청주시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2000만원, SK하이닉스 온누리상품권 1억원을 지원했다.시 관계자는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