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가 복지시설 2개소를 찾아 추석 위문품을 전달했다.성용순 의장을 비롯해 이지현 부의장, 백승자 운영위원장, 정용 기획행정위원장, 김영희 도시복지위원장은 △울안공동체 △노숙인일시보호센터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성용순 의장은 “우리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복지 현장에서 애쓰는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1일 봉화군청에서 ‘사랑의열매 추석 명절 지원사업’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2시 봉화군청 군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최기영 봉화군수,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사랑의열매 추석 명절 지원사업’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봉화군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을 통해 봉화군 내 693세대에 세대당 10만 원씩, 총 6,930만 원이 전달될 예정이
충남 금산군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추부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연계 반찬 지원 봉사에 나섰다.이번 지원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위원회의 지역역량강화 2단계 사업과 함께 추진됐으며 협업을 통해 보다 풍성한 구성으로 반찬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육개장, 오복채, 나물무침, 두부, 과일 등을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오오남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받은 어려운 이웃들이 편히 식
부산 동구 수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희망이동나눔점빵’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수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특화사업인 「수정2동 희망나눔점빵」은 평소 수정2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한 마을공동체 마켓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한 생필품을 직접 선택해 가져갈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이번에는 평소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중증장애인 및 어르신 30세대를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들과 복지통장이 5만 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직접 가정에 전
충북 충주소방서 전통시장전담의용소방대는 지난 8일 옹달샘 전통시장을 방문해 사단법인 행복천사에 후원금 150만원을 전달했다.전달된 후원금은 사단법인 행복천사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충주소방서 전통시장전담의용소방대는 전통시장 화재예방 순찰과 초기대응 등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는 한편, 매년 한가위와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김성회 전통시장전담의용소방대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
부산진세무서는 9월 22일, 부산진구청을 방문해 라면 150박스를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송진호 세무서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성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이에 김영욱 구청장은“바쁜 세정 업무 속에서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부산진구는 이날 기탁
창녕군 영산면과 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필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부곡면 지사협은 지난 17일 소외계층 22가정을 방문해 생활에 어려움이 없는지 살피고 생필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협의체는 추가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는 공적급여 신청을 안내하고 민간 자원을 연계할 예정이다.남충희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선물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이웃을 세심하게
기술보증기금은 추석 명절을 맞아 국립부경대학교와 함께 22일 부산 남구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전통시장과 연계한 나눔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기보 임직원과 부경대 학생들로 구성된 ‘기부단’은 부산 남구 지역의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93세대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특
인천시 영종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한국야쿠르트 영종점’으로부터 이웃사랑의 온정이 담긴 100만 원 상당의 발효홍삼제품 27박스를 전달받았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지치고 소외된 이웃들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더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식은 지난 18일 영종구청 구청장실에서 손화정 영종구청장과 신재섭 한국야쿠르트 영종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울산항만공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1천5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전달된 물품은 지역 종합사회복지관 8개소에서 관리하는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등 300세대의 추석 명절 선물로 사용될 예정이다.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준비했다”라며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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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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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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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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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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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호, 우루과이에 1-4 완패… 수비 불안 여실히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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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전 완승으로 기대를 높였던 ‘모레노호’가 우루과이의 역습에 무너졌다. 공격적으로 올라선 수비 뒤 공간을 거듭 내주면서 새 출발 두 경기 만에 전술 보완이라는 숙제를 안았다.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우루과이에 1-4로 졌다. 나흘 전 에콰도르를 3-0으로 꺾었던 대표팀은 이번 A매치 4연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한국은 손흥민과 오현규를 최전방에 세운 4-4-2 전형으로 나섰지만, 공격이 막힌 뒤 수비로 돌아서는 과정에서 허점을 드러냈다. 양쪽 풀백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