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 한솔테크닉스가 주주가치 제고 및 주식소각을 목적으로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이번 취득 대상은 보통주식 7만6300주이며 취득예정금액은 6억6610만원이다. 취득방법은 장내매수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한국투자증권으로 기재됐다. 취득 예상기간은 2026년 7월 27일부터 2026년 8월 27일까지다.취득결정일은 2026년 7월 24일로 이사회 결의를 통해 확정됐다. 이사회에는 독립이사 3명이 참석했다. 공시에는 취득예정금액은 이사회 결의 금액 기
의약품 제조기업 유한양행이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유한양행은 이사회 결의일인 2026년 7월 23일 보통주식 603만1820주와 종류주식 3만2600주 합계에 대한 소각을 결의했다. 1주당 가액은 1000원이며, 소각예정금액은 4253억3760만원이다. 소각예정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 기준 보통주 종가 7만200원, 우선주 종가 5만8400원을 기준으로 산정됐다.소각 예정일은 2026년 7월 31일로 기재됐으나, 관계기관과의 협의 과정에서 변
음향기기 전문 업체 아남전자가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3일이며, 계약 체결 예정일은 2026년 7월 24일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24일부터 2027년 7월 23일까지 1년간이다. 계약체결기관 및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신한투자증권으로 명시됐다.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식 486만3813주이며, 취득 기준 단가는 1028원으로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2026년 7월 22일 종가를
디지털 트윈 플랫폼 전문 기업 E8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14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9월 28일 오전 9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장소는 미정으로, 추후 이사회에서 확정해 정정공시할 예정이라고 명시됐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주식 액면병합의 건과 정관 일부 변경의 건 두 가지다. 이사회는 해당 안건들이 향후 주주총회 결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4일이며,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31일로 기재됐다. 이사회 결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에스에너지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보통주 액면가 병합 안건을 상정한다고 14일 공시했다.에스에너지는 2026년 9월 23일 오전 9시 서울특별시 송파구 법원로 6길 11 4층 대회의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4일이며,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31일로 정해졌다.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되는 안건은 두 가지다. 제1호 의안은 주식병합의 건으로, 보통주 1주의
산업용지·신문용지 제조 기업 페이퍼코리아가 이사 선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3일이며, 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9월 30일 오전 10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새만금북로 437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 201호에서 개최된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31일로 명시됐다.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불참 인원은 없었다.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도 참석했다.주주총회 안건으로는 이사 선임의 건이 상정됐다. 다만 현
바이오신약·건강기능식품 기업 모아라이프플러스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2일이며, 총회는 2026년 9월 30일 오전 9시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수로767, A동 7층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27일이다.이번 임시주주총회의 상정 안건은 감사 선임의 건이다. 제1호 의안의 세부사항은 추후 이사회 결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며, 확정 시 정정공시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라고 명시됐다. 또한 임시
대형 항공사 대한항공이 기취득 자기주식 보통주 52주와 우선주 3주를 이사회 결의로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소각예정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현재 소각대상 자기주식의 장부가액 기준 194만원이며, 1주당 액면금액은 5000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8월 25일로 기재됐으나, 관계 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명시됐다.소각할 주식의 취득방법은 기취득 자기주식이다. 이번 소각은 회사의 분할 과정에서 상법 제341조의2에 따라 특정목적으로 기취득한 자기주식을 상법
디지털사이니지 업체 엘리비젼이 로보웍스와의 포괄적주식교환 계약 승인을 안건으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12일 공시했다.공시에 기재된 주주총회 일시는 2026년 9월 29일 오전 11시이며, 장소는 인천시 연수구 하모니로 230 3층 당사 회의실이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27일로 명시됐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2일이며, 이사회 결의 당시 사외이사 2명 전원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부의된 안건은 로보웍스와의 포괄적주식교환 계
색조 화장품 ODM 기업 씨앤씨인터내셔널이 KB증권과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12일이며, 계약 체결 예정일은 2026년 8월 13일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13일부터 2027년 2월 12일까지로 명시됐다. 계약목적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임직원 보상재원 활용으로 기재됐다.이번 계약에 따른 취득예정주식은 보통주 23만8663주이며, 취득 기준가격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2026년 8월 11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GC메디아이, 영업익 302% 뛴 이유… ‘전자차트 회사’ 넘어 ‘의료 OS’
GC메디아이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을 4배 이상 끌어올렸다. 단순 비용을 줄인 결과가 아니다. 기존 전자차트 사업을 기반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 사평마을 일대 불법 주·정차 단속 본격
제주시는 오는 8월 21일부터 사평4길, 연사3길, 사평6길 등 사평마을 일대에 대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본격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해당 구간은 주민 의견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니버설디자인 도민참여단, 직접 걸으면서 찾은 정책 아이디어 공유
대학생과 청년, 영유아 가족, 장애인 등 도민 18명이 수월봉과 삼다수숲길을 직접 걸으며 탐방로의 불편을 짚고 개선안을 내놨다.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유니버
Generic placeholder image
1.48%p 초접전서 14%p 격차로…김민석, 호남서 승기 잡았다
7시간전
1.48%포인트까지 좁혀졌던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의 균형이 호남에서 크게 흔들렸다. 김민석 후보가 전체 당원의 약 3분의 1이 몰린 호남 순회 경선에서 과반을 얻으면서 정청래 후보와의 누적 득표율 격차를 14%포인트 이상으로 벌렸다. 16일 서울·경기 경선을 앞두고 김 후보가 당권
Generic placeholder image
앤트로픽 vs 오픈AI, 조단위 IPO 앞두고 다른 숙제
인공지능 업계의 '조단위 IPO' 경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서로 다른 숙제를 안고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앤트로픽은 아직 벌지도 않은 2028년 매출로 몸값을 설득해야 하고, 오픈AI는 잇단 임원 이탈로 흔들리는 리더십을 다잡아야 하는 처지다. 15일 암호화폐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회사 모두 최대 1조달러에 육박하는 밸류에이션을 노리고 있다.■ 앤트로픽, '2년 후 매출'로 9650억달러 정당화크립토폴리탄은 앤트로픽이 상장 실무진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