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운영사 신세계가 기취득 자기주식인 보통주 20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소각 대상은 보통주 20만주이며, 소각 전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964만5181주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으로 제시됐다.소각예정금액은 353억6427만2244원으로, 이사회 결의일 기준 소각대상 자기주식의 장부가액을 적용했다. 소각예정일은 2026년 3월 31일이며,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23일이다.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고 1명은 불참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