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은 지난 25일 스마트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갑작스러운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어르신들이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생활 중심의 응급처치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보건의료과 예방의약팀 한지은 강사가 진행했으며 오후 1시 10분부터 50분간 스마트경로당 영상 송출 시스템을 활용해 지역내 스마트경로당 102개소에 실시간으로 송출됐다. 주요 내용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심폐소생술 적용 방법
고령층 일자리 참여자들의 근무 중 발생 가능한 위기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 울산중구노인복지관이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복지관은 지난 14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종사자 2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현장 실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을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활동 중인 전문 강사진이 직접 파견되었다.이 프로그램은 작업 현장에서 갑작스럽게 마주할 수 있는 심정지 등 위급 사태에 어르신들이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전문 강사가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응급처치 방법을 중심으로 이뤄졌다.김인식 원장은 “사회서비스원 직원은 언제 어디서든 위급한 상황에 놓인 시민과 대상자, 동료를 지킬 수 있어야 한다”며 “실제 위기 상황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행동할
대전 대덕구가 20일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적성 및 진로탐색을 돕는 체험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 등 500여명이 참여해 직업의 특성을 살펴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주요 프로그램은 사물인터넷 전문가, 로봇공학자, 증강현실 스포츠지도사, 과학수사관, 뷰티 아티스트, 간호사 등 11개 직업 체험 부스로 구성됐다.각 부스에서는 참여자들이 다양한 직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아동들은 증강현실 스포츠 미션, 무인기 조종·비행, 응급처치, 과학수사, 로봇 제어, 사물인터넷 미션
연수구는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2026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구는 18일 전시 전환 절차 연습을 시작으로 ▲도상연습, ▲전시 현안 과제 토의, ▲실제 훈련, ▲민방위훈련 등을 진행하며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와 비상 대응 능력을 점검한다.또 연수구 예비군지역대와 여성 예비군소대의 협조로 구청에 홍보부스를 마련해 직원과 구민을 대상으로 방독면 착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한다. 송도노인복지관에서도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양경찰교육원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간 전국 초·중등 교원19명을 대상으로 ‘해양환경 직무연수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전국단위의 특수분야 직무연수로, 교원들의 해양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이를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2일간의 교육과정은 현장실습, 시설견학, 체험활동 등 이론과 현장 체험을 연계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해양오염방제, 기후변화 대응, 재난안전 체험, 응급처치 방법 등이다
청도군은 9월 1일 어린이도서관에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참여 가정을 대상으로 하반기 엄마모임 ‘사랑모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출산과 양육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엄마들 간 육아 정보 공유와 정서적 교류를 통해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엄마 모임은 9월 1일부터 9월 말 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그림책 테라피와 엄마모임 활동 안내 ▲영유아 응급처치 교육 ▲친환경 양모비누 만들기 ▲영유아 구강건강관리 교육 ▲
관악구가 지난해 분야별 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재난의료 대응 전 과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2026년 서울특별시 재난의료 교육·훈련 경진대회」 종합평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지난해 ‘재난현장대응’과 ‘도상훈련’ 2개 분야 우수상에 이어, 올해 종합평가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것으로 더욱 의미가 크다.종합평가는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부터 환자 분류, 응급처치, 이송, 상황관리까지 재난의료 대응 전 과정을 평가하는 부문이다. 관악구 보건소는 개별 분야뿐 아니라 종합적인 재난의료 대
울산소방본부는 저혈당 증상으로 자신의 주소조차 기억하지 못한 환자를 119종합상황실의 신속한 판단과 구급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27일 오전 2시 35분경 남구 신정동에서 “저혈당이 온 것 같은데 집 주소가 기억나지 않는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신고자는 혈당 저하로 인지 기능이 떨어져 자신의 위치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119종합상황실은 즉시 응급상황으로 판단하고 신고자와 통화를 유지하며 의식과 호흡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휴대전화 위치정보를 토대로 인근
하남소방서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펌뷸런스·구급대원 간 협업체계 강화를 위해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심정지 환자 합동대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구급차보다 펌뷸런스가 먼저 현장에 도착하는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초기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고, 병원 전 자발순환회복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구급전문교육사 자격을 보유한 이연숙 구급팀장을 비롯해 현장경력 8년 이상의 베테랑 구급대원인 소방위 김부안, 소방장 노예진 구급담당자 등 전문 교관진의 지도 아래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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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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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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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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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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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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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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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 일자리로 하나 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9월 8일 오전 10시에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 및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울·경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고, 지역 간 인재 이동과 기업의 인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광역이음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다.해당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부산·울산·경남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올해는 국비 100억 원과 지방비 25억 원 등 총 125억 원을 투입해 ▲인재이음 ▲정주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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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교육지원청, 헌혈로 이어가는 따뜻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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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은 2026년 9월 7일, 9월 8일 3층 대회의실에서 유치원·초·중·고 교장 및 교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학년도 2학기 유·초·중·고등학교 관리자 회의’를 개최하였다.이번 회의는 2학기 주요 업무를 전달하고, 경북교육 2030 대전환 정책 방향 공유 및 교육공동체와 학교 현장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다.회의에서는 2학기 학사 운영 및 경북교육 2030 대전환 현장 중심 정책사업, 교육활동보호와 민원 대응, 학생 안전 및 생활지도 강화, 교육공동체 소통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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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청년 아이디어에 지역 담은 로컬 디저트 선보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지역의 특색을 결합한 로컬 디저트를 공개했다.8일 북구는 이날 오후 2시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라운지에서 '2026 청년 로컬 디저트 메뉴 개발 과정 최종 시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자들이 개발한 디저트를 대중에게 선보이고 평가받아 메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개된 메뉴는 ▲나주배쁘띠갸또 ▲쿠키슈 3종 ▲무안참외파블로바 ▲무등산육각바위무스케이크 ▲피치우롱베린느 등 총 5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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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교육지원청, 초록우산과 함께 수해학생 지원
지난 8월 극한호우로 거제지역 곳곳에서 수해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수해피해학생들의 일상 회복과 교육 회복을 위한 초록우산의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거제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집중호우 직후부터 교육복지안전망 긴급지원 체계를 가동해 수해피해학생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피해 학생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학습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힘썼다.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는 거제지역 수해 발생 초기부터 거제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 긴급대응체계에 협력하며 수해피해학생 지원에 함께했다.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14가정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