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지난 8일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여성 안심 귀갓길을 대상으로 야간 안전 모니터링을 진행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보행 취약계층의 야간 이동 안전 강화를 위해 ▲cctv 설치 현황 및 촬영 각도 ▲가로등·보안등 점검 ▲통행 장애물 점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주민의 눈높이에서
한국농어촌공사가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KRC 안전 패트롤카’를 전국 8개 지역본부로 확대 운영한다.한국농어촌공사는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KRC 안전 패트롤카’를 전국 8개 지역본부에 확대 배치한다고 7일 밝혔다.KRC 안전 패트롤카는 건설현장을 불시에 방문해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위험요인을 점검하는 현장 안전점검 수단이다. 공사는 지난 3월 본사에 1대를 처음 배치했으며, 8월까지 현장 점검을 통해 작업 중지 5건과 시정조치 20건을 실시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