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지난 28일 오후 2시 옛 금천경찰서 부지에 조성되고 있는 ‘관악문화플라자 복합화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임 의장은 주택실, 문화본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면담을 갖고 공공주택 270여 세대를
서울특별시의회는 2026년 7월 21일 오후 2시 제338회 임시회를 개최하여 12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였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1개의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앞으로 2년 동안 각 상임위원회를 이끌 위원장을 선출하였다.각 상임위원회별 위원장 선출결과는 다음과 같다. 운영위원장 이병도, 행정자치위원장 이민옥, 기획경제위원장 이준형, 환경수자원위원장 이민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황철규(국민의힘,
서울시의회가 21일 12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서울시의회는 이날 오후 2시 제338회 임시회를 열어 11개 상임위 위원을 선임하고 앞으로 2년 동안 각 상임위를 이끌 위원장을 선출했다.각 상임위별 위원장 선출 결과를 보면 ▲운영위원장 이병도 ▲행정자치위원장 이민옥 ▲기획경제위원장 이준형 ▲환경수자원위원장 이민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황철규 ▲보건복지위원장 김경우 ▲도시안전건설위원장 박칠성(민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7월 28일 오전에 제12대 전반기 첫 환경수자원위원회 회의를 열고, 지난 21일 제338회 임시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선임된 상임위원 13명 중 홍재희 의원, 유만희 의원을 각각 부위원장으로 선임하였다.먼저 홍재희 부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강서구 제5선거구 출신으로, 서강대학교 일반대학원 정치외교학 석사를 수료하고 제9대 강서구의회 의원을 역임하며 의회 관련 지식과 경험을 차근차근 쌓아왔다. 홍 부위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의 주요 노동·공공서비스 현안을 점검하고 노동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0일 민주노총 서울본부와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와 잇따라 간담회를 갖고, 서울시 주요 노동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상훈 대표의원을 비롯해 박유진 정책수석부대표, 이영숙 민생부대표, 노연수 기획부대표, 고찬양 공보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대표단은 노동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서울시 노동정책의 공공성 강화와 노동권 보장
서울특별시의회 차인영 의원이 지난 23일 열린 제338회 임시회 제1차 주택공간위원회 회의에서 제12대 전반기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서울시 주택실과 미래공간기획관, 디지털도시국,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서울 AI재단을 소관 부서로 두고 있으며, 천만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공공주택 공급, 쾌적한 도시공간 조성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정책을 총괄하는 중추적인 상임위원회다.이번에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차
서울특별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옛 금천경찰서 부지에 조성되고 있는 ‘관악문화플라자 복합화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지난달 공사에 들어간 ‘관악문화플라자’는 오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임만균 의장은 28일 서울시 주택실, 문화본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면담을 갖고 공공주택 270여 세대를 비롯해 시립도서관, 주민 개방 주차장 계획 등을 꼼꼼히 살폈다.임 의장은 “지난 2019년 서울시가 권역별 시립도서관 조성 계획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은 어제 열린 제338회 임시회 폐회 중 교육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강동구 과밀학급 문제와 고덕강일3지구 강현중학교 설립 추진, 한국형 바칼로레아 교육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며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과 교육행정의 신뢰 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먼저 박 의원은 강동구 일부 초등학교의 과밀학급 문제를 지적하며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박 의원은 "현재 일부 지역학교에서는 학생 수 증가로 급식을 세 차례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5명의 당권주자들은 전날 합동연설회에서 각을 세운 데 이어 21일엔 서울시의회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당심을 잡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날부터 예비경선이 시작되면서 후보 간 신경전과 공방 수위도 더욱 높아지는 모양새다. 여권에 따르면 특히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는 전날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제기된 ‘반명 분열주의 심판론’을 고리로 거친 공방을 주고받았다. 김 후보는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 연합’을 깨야 한다”는 자신의 주장에 정 후보가 “반명 분열주의를 얘기하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29일 서울특별시의회를 직접 찾아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한 광역의회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남 의장의 이번 방문은 인천·제주, 충북권, 호남권에 이은 광역의회 연대 행보의 연장선이다. 특히 전국 지방의회 맏형 격인 두 의회가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해 뜻을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남 의장은 서울특별시의회 방문해 임만균 의장 등과 회동을 갖고,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해 전국 광역의회가 더욱 긴밀한 연대와 공동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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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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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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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세제개편안 ISA '핀셋 손질'…부동산 골격은 국회논의 전망
정부는 세제 개편안 입법 예고 후 의견 수렴 중인 가운데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연간 납부 한도 이월과 계약기간을 핀셋 손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부동산 세제는 다양한 목소리를 듣되 공제 방식, 세율 등 큰 틀은 정부안을 유지해 국회에 제출하고 국회에서 심층 논의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다만 비거주 예외 사유는 국회 의결이 필요하지 않은 시행령 사항인 만큼 일부 사례를 추가해 구체화할 것으로 보인다.◇ ISA 이월한도 폐지·기간제한 손질 유력17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정부는 입법 예고 과정에서 제기된 의견 등을 토대로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