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지난 10일 당진시청 시장실에서 ‘AX 선도도시’ 구현을 위한 AX 분야 정책특별보좌관 2명을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시는 정상훈 블루문드림엔젤스 스타트업 이사와 강호진 그린다에이아이 대표이사를 AX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하고, 인공지능 전환 정책 추진을 위한 전문 자문체계를 강화했다.이번 위촉은 인공지능 분야 민간 전문가의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시정에 접목해 당진시의 AX 정책을 구체화하고 신규 사업 발굴과 대외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책특별보좌관
부산 중구는 지난 9월 3일 부산카톨릭센터 3층 회의실에서 열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정기교육에 참석한 생활지원사 70여 명을 대상으로 부산형 통합돌봄사업을 안내하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적극적인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당부했다.이번 교육에서는 혼자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주요 대상군으로 설명하고 통합돌봄 대상과 사업내용, 신청․지원 절차 등을 안내했다.특히 어르신의 일상생활을 가까이에서 살피는 생활지원사들에게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가 적기에 연계될
KT&G 상상마당이 국내 단편영화와 신진 영화인을 발굴하는 영화제를 연다. 올해 18회를 맞은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경쟁작과 특별편성 작품을 포함해 모두 59편의 단편영화를 관객에게 선보인다.KT&G는 오는 8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에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 이 영화제는 KT&G 상상마당이 국내 단편영화 발굴과 지원을 위해 2007년부터 운영해온 대표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영화제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930여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은
국방부가 주최하는 ‘2026년도 국방 AI 경진대회’ 참가 접수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무인체계 실무 인력 확보와 국방 AI 역량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대회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한국오픈소스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참가 대상과 대회 과정을 군 안팎으로 폭넓게 구성해 국방 분야 AI 인재 발굴과 실무형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참가 대상은 군 장병과 청년 일반인이다. 간부·병사·군무원·사관생도 등을 포함한 군 장병과 만 19~34세 일반인이면 누구나
대구 수성구 태미영 만촌2동 희망나눔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20일 만촌2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공설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쌀 100kg을 기탁했다.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기탁으로, 무더위 속에 지내는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는 뜻을 담았다. 쌀은 관내 공설경로당에 전달돼 이용 어르신에게 쓰인다.만촌2동 희망나눔위원회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연계, 명절 이웃돕기, 저소득 1인 가구 안부 확인 등 나눔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태미영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경로당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
상동 소재 ‘꽃마름 샤브샤브’는 지난 11일 전남사회서비스원과 연계해 노인맞춤돌봄 수행인력과 복지통장 등 복지종사자 50여 명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이번 나눔은 무더위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방문 상담 등 현장에서 주민들을 위해 힘쓰는 복지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고효석 대표는 “폭염 속에서도 주민들을 위해 애쓰는 복지종사자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식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상동 관계자는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이웃을 살피는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마련해 주신 대
세명대학교 RISE사업단이 5개 대학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리빙랩 초광역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세명대 RISE사업단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호텔마리나베이에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신라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우석대학교와 함께 ‘앵커사업 리빙랩 초광역 협력체계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5개 대학과 유관기관 관계자 19명이 참석해 대학별 리빙랩 운영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참여 대학들은 지역사회 문제 발굴과 의제 선정
충남 당진시가 지난 10일 당진시청 시장실에서 ‘AX 선도도시’ 구현을 위한 AX 분야 정책특별보좌관 2명을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시는 정상훈 블루문드림엔젤스 스타트업 이사와 강호진 그린다에이아이 대표이사를 AX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하고, 인공지능 전환 정책 추진을 위한 전문 자문체계를 강화했다.이번 위촉은 인공지능 분야 민간 전문가의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시정에 접목해 당진시의 AX 정책을 구체화하고 신규 사업 발굴과 대외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AX는 ‘인공지능 전환(AI
부산 남구 감만2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늘 8월 10일, 파리바게뜨 부산동일타워점과 지역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으로 지역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정기적인 후원 자원을 연계해 주민 복지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특히 파리바게뜨 부산동일타워점은 협약 체결 이전인 올해 2월부터 감만2동 취약계층을 위해 ‘월요일엔 빵 나눔 Day’를 운영하며 매월 정기적으로 빵을 후원하는 등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해 왔다.협약에 따라 감만2동 행정복지센터는
부산 남구 대연5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연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사회적 단절로 위기에 처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고독사를 막기 위한 ‘위기 가구 발굴과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올 상반기에 시작해 연내 세 번째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고독사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을 마을공동체가 다 함께 발굴해 돌보고자 마련됐다.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오가는 시민들로 북적이는 못골시장을 찾아 주민들에게 고독사 예방 홍보물을 나누어주며, 고립된 위기 가정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초가을 울산의 밤, 하모니로 물들인다
4시간전
초가을 울산의 밤이 아름답고 따뜻한 하모니로 물들 예정이다. 한국음악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11~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5명 이상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을 대상으로 열린다. 전국 각지의 합창단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경연은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0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11일에는 남성·혼성 부문 5팀과 실버 부문 6팀이, 12일에는 여성 부문 9팀이 무대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Generic placeholder image
첨단 기술로 교통 정체 잡는다…ITS 활성화 조례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2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교통 체계를 과학화·자동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반태연 의원이 8일 발의한 '강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4시간전
“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4시간전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