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 보유한 전문 보건·안전 인프라와 지역사회 최일선 소통 조직이 결합해 경상북도 전역을 아우르는 촘촘한 민·학 공동 건강지원망 구축에 나선다.경일대학교 RE:ON사업단은 지난 10일 울진 덕구온천에서 경상북도 이통장연합회와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지산학 건강지원망 확대를 위한 업무협
경북 김천시는 지난 6일 시청 회의실에서 조현애 부시장을 비롯해 정량지표 담당 부서장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정부합동평가는 경북도가 매년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도정 주요 시책 추진 성과 평가 제도로, 올해는 정부합동평가 연계지표 79개, 도 역점시책 지표 6개, 정성지표 10개
국내 해상국립공원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실시하는 해양쓰레기 수거사업이 확대된다. 6일 기후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해양쓰레기 ‘주민자율수거사업’을 다도해해상국립공원과 한려해상국립공원 내 22개 섬의 94개 지역으로 확대키로 했다.통상 여름철에는 집중호우와 태풍의 영향으로 하천과 바닷가에 해양쓰레기가 대량으로 유입되는 상황이다. 해상국립공원의 섬 지역은 포켓형 해변과 만 등 지형적인 특성으로 해양쓰레기가 쉽게 쌓이는 현실이지만, 장비와 인력의 접근이 어려워
여수시의회는 30일 히든베이호텔에서 전남 22개 시·군의회와 광주 5개 자치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군·구의회 의장협의회 첫 임시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27개 시·군·구의회가 함께하는 첫 의장협의회를 공식 출범하고, 지방의회 간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특히, 첫 임시회의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도시인 여수에서 열려 통합특별시 시대 상생과 협력의 출발을 알리는 의미를 더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협의회 회칙을 의결하고 초
남양주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개발제한구역을 관리하는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는 △불법행위 단속 및 원상복구 △행위허가 운영의 적정성 △제도개선 실적 △우수시책 발굴 등 22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시는 지난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최우수기관에 오르며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이 높
GS건설은 16일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오산헤리티지자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오산헤리티지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블록별로는 1블록 1,069가구, 2블록 714가구로 나뉜다. 전용면적별로 △75㎡ 91가구, △84㎡ 1,479가구 △102㎡ 140가구, △124㎡ 68가구, △166P㎡ 5가구로 구성되며, 전용 166P㎡는 희소성 높은 펜트하우스로 설계돼 실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청약 일정은 7월 20일 특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수산식품 수출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해외 규제 대응과 수출 확대를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했다.aT는 지난 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수산식품기업바우처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바우처 참여업체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했다.수산식품기업바우처 지원사업은 국내 수산기업을 대상으로 국제인증 취득과 수출용 포장재 제작, 온라인 판촉 등 22개 바우처 메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간담회에서는 사업 정책 방향과 추진 현황,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해외시장 수출
21시간전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드론축구단 B팀이 지난 8일 전라북도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 및 드론축구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제9회 2026 전주시장배 전국 드론축구대회’에서 챌린저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전주시가 주최하고 대한드론축구협회가 주관했으며, 세계 최초로 드론축구를 개발·보급한 종주도시 전주에서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대표적인 드론스포츠 대회다. 올해는 세미프로·마스터즈·챌린저스 등 3개 리그에 전국 22개 팀, 선수와 관계자 25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한국교통대는 이번 대회 챌린저스리그
남양주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개발제한구역을 관리하는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는 △불법행위 단속 및 원상복구 △행위허가 운영의 적정성 △제도개선 실적 △우수시책 발굴 등 22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시는 지난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최우수기관에 오르며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청송군의회는 24일 청송유교문화전시체험관에서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를 주관하여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청송군의회가 주최지가 되어 마련한 이번 정기총회에는 경북 22개 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윤경희 청송군수 및 청송군청 주요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청송군의 수려한 자연과 문화를 담은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개회식, 국민의례, 내빈소개 순으로 진행되었다.행사를 주관한 심상휴 청송군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천혜의 자연경관과 유구한 유교문화가 살아 숨 쉬는 ‘산소카페 청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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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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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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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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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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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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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강화군 시골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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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이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시골캠프를 운영하고 있다.군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강화유니버스 라운지와 강화군 일원에서 ‘2026년 강화군 뉴 로컬 캠프’의 두 번째 프로그램인 ‘웰컴 투 시골 캠프’ 1회차를 운영했다.수도권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도시를 벗어나 강화의 생활문화와 주민 공동체를 직접 경험하고, 강화에 정서적 소속감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군은 군내 내국인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외국인 인구가 2019년 859명에서 2025년 1,397명으로 증가한 점에 주목해, 외국인 유학생을 강화의 새로운 관계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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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씨푸드,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7억4200만원…전년동기 대비 151.2% 증가
종합 식품 기업 CJ씨푸드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7억42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51.2%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이 기간 매출액은 482억54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3.6% 늘었다. 영업손실은 5억7800만원으로, 전년동기 영업손실 14억8800만원 대비 61.2% 줄어들었다.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 1032억400만원으로 전년동기 누계 대비 8.6% 증가했다. 영업손실 누계는 20억5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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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소식] ‘양주농부마켓’ 여름맞이 특별 할인행사 진행 등
◇양주농부마켓’ 여름맞이 특별 할인행사 진행 양주시는 여름철을 맞아 소비자들이 양주시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양주농부마켓’에서 23일까지 여름맞이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양주농부마켓에 로그인한 회원에게는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기존회원에게는 20% 할인쿠폰 1장을, 신규회원에게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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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화학사고 막는‘안전신호등’켠다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인천환경공단 13개 사업장, 103개 화학물질 취급시설에 ‘화학사고 안전신호등’을 적용한 데 이어 올해부터 이 사업을 민간사업장으로 확산한다. 현장에서 축적한 성과를 토대로 업종·시설별 적용기준과 표준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국가 화학물질 안전관리의 새로운 표준으로 제안할 계획이다.화학사고 안전신호등은 화학물질별 전용색상을 저장탱크부터 배관·밸브·주입구까지 일관되게 적용하고, 서로 다른 물질의 주입 호스가 잘못 연결되지 않도록 전용 연결장치를 적용하는 예방 체계다. 사람이 순간적으로 착각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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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천시선관위, 인천유나이티드 사무국장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 조사 착수
인천일보가 단독 보도한 전정배 인천유나이티드 사무국장의 선거 개입 행위에 대해 인천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