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부터 21일까지 17일간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를 목표로 유치를 추진 중인 국제행사다. K-군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세계 각국의 군문화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군문화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것을 비전으로 하고 있다.엑스포에서는 주제별 전시관 운영을 비롯해 군악·의장 공연, 군 장비 전시, 군문화 체험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부터 21일까지 17일간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를 목표로 유치를 추진 중인 국제행사다.K-군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세계 각국의 군문화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군문화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것을 비전으로 하고 있다.엑스포에서는 주제별 전시관 운영을 비롯해 군악·의장 공연, 군 장비 전시, 군문화 체험
서울 강북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개최한 ‘「쿨~한 스쿨」 어린이 물놀이장’과 ‘「핫~한 스쿨」 청소년 물놀이장’에 총 19,000여 명이 방문해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두 물놀이장은 각각 서울송천초등학교 운동장과 강북중학교 운동장에 조성됐으며, 7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10일간 휴장일 없이 운영됐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쿨~한 스쿨」 어린이 물놀이장’은 26미터 길이의 구조물 튜브 슬라이드와 조립식 풀장, 유수풀장, 클라이밍 풀장, 서핑바운스, 영유아
거창군의회는 7월 3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2일부터 10일간 열린 제294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며 주요 정책과 현안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제1차 정례회에서 실시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승인하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또한 의원들은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면밀히 살피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군민 중심의 행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적 대안을 제안했다.특히 이날 본회의에서는 제10대 거창군의회 전반기 의회운
충청북도명장회는 7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10일간 청주시 한국공예관에서 ‘제1회 2026 충청북도명장회 전시·교육·체험’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충청북도명장회가 ‘충청북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지원단체로 선정돼 사업비를 지원받아 개최하는 ‘첫 번째 작품 전시회’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전시회는 청주 한국공예관 3층에서 진행되며, 도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공간에서는 공예, 이용·미용, 섬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
충남 논산시의회는 3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1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제273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 시의회는「논산시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보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 「논산시 청렴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8건의 안건은 원안가결하였으며「논산시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등 2건은 찬성의견으로 채택했다.의회는「대영아스콘 건축허가 및 개발행위 불허가와 관련하여 논산시의 부당한 처분에 대한 청원의 건」은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기로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10일간 관내 이주배경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영천다문화이중언어교육센터 여름방학 한국어 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캠프는 한국어 능력이 부족해 교과 수업과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이주배경학생들의 한글 문해력 및 기초 학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아 등 10개국 출신의 초·중학생 40명이다.영천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연령과 한국어 숙달도를 고려해 총 5개 반을 편성하고, 소수 정예 맞춤
연수구의회는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제282회 임시회를 열어 집행부 주요업무를 보고받고, 조례안 등 총 19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주요업무보고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추가 선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 ▲송도경찰서 신설 촉구 결의안 등을 처리했다.15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관련 안건을 상정하고 ▲제10대 연수구의회가 나가야 할 방향 ▲정당의 논리를 넘어, 44만 구민을 위한 '진정한 협치
고성군의회는 22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1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는 7월 31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고성군 성별영향평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각종 부의안건 10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이날 본회의 개의에 앞서 고성군수로부터 집행기관 간부 공무원 소개가 있었으며, 1차 본회의에서는 △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 △ 고성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 고성군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이 상정됐다.정영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새롭게 출발한 제10대 고
충북 옥천군에서 대한민국 정구 최강자를 가리고 미래의 태극전사를 발굴하는 전국 정구대회가 열린다.제62회 국무총리기 전국정구대회와 2026년 전국 정구 종별선수권대회가 지난 7일부터 오는 16일까지 10일간 옥천 중앙공원 정구장과 군북 학생정구장에서 개최된다. 7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국무총리기 대회에는 남대학부, 남녀 일반부 등 총 291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국가대표 자격을 놓고 승부를 벌인다.11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종별선수권대회에는 남녀 중학부, 남녀 고교부, 남대학부, 남녀 일반부 등에 총 457명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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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속으로 들어온 창호
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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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저축은행·토스·PFCT, 중저신용자 대출심사 문턱 낮춘다
기존 신용점수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웠던 중저신용자의 상환능력을 보다 정밀하게 판단하기 위해 계좌·카드·투자·보험 등 대안정보를 활용한 모델이 저축은행 여신심사에 적용된다.고객의 상환능력을 정밀하게 구분해 기존 신용 평가에서 위험 고객으로 분류됐던 사람에게도 대출 기회가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태광그룹 금융계열사 고려저축은행은 지난 10일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와 AI 기술금융사 PFCT와 함께 금융업권 최초로 맞춤형 대안정보 기반 신용평가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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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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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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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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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울산교육감배 유도대회 학생 281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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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울산시유도회가 주관한 제29회 울산광역시교육감배 유도대회에 울산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 281명이 참가했다.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울산 혁신도시 복합 혁신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유도 인구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 선수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유도 학생 선수뿐만 아니라 유도에 관심 있는 일반 학생에게도 대회 참여 기회를 넓혀 학교 스포츠 활성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경기는 남초부 7체급, 여초부 3체급, 남중부 7체급, 여중부 6체급, 남고부 특기적성부 8체급, 여고 특기적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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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트럼프 만났을 때 제 북한 해법 듣고는 즉석으로 저 사진 가져오라 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과 벤스 부통령을 만날 때마다 북한 문제를 물어왔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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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종전 논의' 제안에··· 국힘 "한심한 평화 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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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6·25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다자 논의를 제안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이 “우리만 스스로 무장을 해제하는 ‘한심한 평화 구걸’”이라며 연일 공세를 이어갔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16일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는 정권의 안보 무능의 정점을 보여줬다”고 비판했다. 북한이 핵 능력을 고도화하는 상황에서도 대통령이 ‘당사자 간 종전 논의’와 ‘3대 평화 공존’이라는 껍데기뿐인 제안을 던졌다는 것. 최 수석대변인은 “한술 더 떠 통일부는 ‘북한은 주적’이라는 표현부터 대체하겠다고 나섰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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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5.16도로 숲터널서 거대 나무 쓰러져...한때 차량 통행 중단
호우특보 속에 강한 비가 내리고 있는 제주에서 거대한 나무가 쓰러져 도로 통행이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했다.1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5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5.16 도로 숲터널에서 나무가 쓰러져 차량이 통행할 수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현장에 도착해 나무 절단 작업에 나섰다.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시간 여만인 낮 12시 46분쯤 나무를 도로변으로 치워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했다.이날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며 소방당국에 총 3건의 호우 피해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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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에 여름 팬심 '후끈'
스마일게이트가 16일 일산 킨텍스 제 1 전시장에서 열린 '코믹월드 335 일산'에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팬들과 오랜만에 만남의 시간을 가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