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동계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개최됐으며, 선수 650명과 임원 및 관계자 350명 등 1,000여 명이 참가해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빙상 등 7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쳤다.□ 도는 7개 전 종목에 선수 51명이 출전해 전 종목 역대 최다 참가 규모를 기록했으며, 서울, 경기 보다 적은 선
글로벌 빅테크와 국내 대표 에듀테크 기업들이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최신 기술을 선보인다. 제 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가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막했다. 이번 교육박람회는 오는 23일까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된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교육·에듀테크 전문 행사인 이번 박람회는
2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4일간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막 첫 날부터 충북선수단이 2관왕을 달성하는 등 힘찬 출발을 알렸다.충북체육회에 따르면 스노보드에 출전한 이충민은 남자 대회전 UL에서 52초34를, 남자 스노보드 크로스 UL 48초143을 기록해 각각 금메달을 따냈다.스노보드 크로스 종목에 함께 출전한 윤상민도 49초314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같은 날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휠체어컬링 혼성 2인조 WC-E 결승전에서 김종판(삼진제
강원특별자치도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동계스포츠 메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이번 대회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개최됐으며, 선수 650명과 임원 및 관계자 350명 등 1,000여 명이 참가해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빙상 등 7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쳤다.도는 7개 전 종목에 선수 51명이 출전해 전 종목 역대 최다 참가 규모를 기록했으며, 서울, 경기 보다 적은 선수단 규모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훈련과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대회 2일차인 28일 울산시 선수들이 알파인스키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울산시체육회는 이날 알파인스키 회전 청각부에서 정수환과 김태희가 각각 금메달을, 박승호가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남자 회전 청각부에 출전한 정수환은 1차 시기 54초20, 2차 시기 1분01초54를 기록해 합계 1분55초74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함께 출전한 박승호는 합계 2분00초21의 기록으로 은
울산시장애인컬링팀이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 컬링 청각부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참가 사상 처음으로 단체종목 메달을 따내는 성과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전경기는 지난 20일 시작돼 26일까지 강릉컬링센터에서 진행 중이다. 울산시는 16강에서 경북과 8엔드까지 8대8로 팽팽한 접전을 펼친 뒤, 9엔드와 10엔드에서 각각 1점씩을 추가하며 10대8로 승리해 8강에 진출했다. 8강에서는 충청남도를 상대로 11대3의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올랐지만, 준결승에서는 전년도 우승팀인 서울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장애인 간판 선수들이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전초전을 치른다.선수들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는 장애인동계체전에 참가해 경기력을 점검할 예정이다.이번 대회엔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백혜진-이용석과 알파인스키 활강 최사라, 파라 크로스컨트리 김윤지 등 패럴림픽 메달 후보들이 대거 출전한다.장애인 동계체전에서 열리는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 빙상 쇼트트랙 7개 종목에 1127명이 참가한다.
제23회 서귀포 칠십리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서귀포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동호인테니스대회로 국화부, 개나리부, 혼합복식부, 마스터스부, 챌린저부 등 총 5개 부로 나뉘어져 진행된다.대회는 전국에서 총 600여 개팀, 1,300여 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예선전을 치른 후 본선전을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전국으로 송출될 예정이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이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올해의 사자성어인 월파출해 정신을 재차 강조하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눈앞에 닥쳐온 파도와 앞으로 다가올 수 있는 고난에 함께 맞서자고 당부했다.최민호 시장은 2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2월 직원소통의날 행사에서 최근 광역 행정통합에 따른 역차별 등을 우려하며 행정수도 완성은 흔들림 없이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자리에서 그는 지난달 27∼30일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된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시 대표로 출전한 신의현 선수가 어려움을 딛고 3관왕을 거머쥔
충북이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종합 4위를 차지했다.충북 선수단은 지난달 30일 폐막한 이번 대회에서 금 6개 은 3개등 총 9개 메달을 획득해 종합점수 1만4943점을 기록했다.지난해보다 1000점 가량 떨어졌지만 종합 순위에서 4위를 지켰다.충북은 컬링 종목에서 김종판·임은정 팀, 김윤희·서은주·서은지·최선희 팀이 혼성 휠체어컬링 2인조 WC-E 경기와 여자 컬링 4인조 DB 경기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스노보드 종목에서는 이충민이 2관왕을 차지하고 윤상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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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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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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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진짜웨딩박람회,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7일 부터 개최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가장 큰 고민은 예산과 선택이다. 여러 업체를 따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조건 비교의 어려움 속에서, 한 자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 진짜웨딩박람회’가 오는 2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웨딩홀, 스드메, 허니문, 예물, 혼수, 한복, 예복 등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대구 진짜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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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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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양남면서 잇따라 산불··· 대응 1단계 발령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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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회복은 발병 초기 수개월이 지나면 정체된다는 통념이 흔들리고 있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반 재활 솔루션을 개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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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논객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을 취소한 것을 두고 "한심하고 '이 사람들은 정치를 할 생각이 없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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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장기 조정 가능성…7만2000달러 회복이 핵심
비트코인이 핵심 지지선을 회복하지 못하면 장기적인 횡보장에 접어들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온체인 주간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2022년식 장기 횡보 패턴을 보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BTC/USD는 7만9200달러의 시장 평균가와 5만5000달러의 실현가격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이는 2022년 상반기와 유사한 구조다.당시 비트코인은 시장 평균가와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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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 23일 개막…올해는 '신규 명산·전통시장 연계' 확대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2월 23일부터 11월까지 ‘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를 운영한다.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는 지난해 9만여 명 이상이 참여한 재단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이다. 2025년도에는 전통시장과 연계한 환급 이벤트를 시범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올해에는 1,000m 이하 명산은 △삼악산 △초록봉 △청대산 △봉황산 △팔봉산 △어답산 △발산 △소이산 △용화산 △봉화산 △운봉산 등 11곳이며, 1,000m 이상은 △치악산 △능경봉 △태백산 △함백산 △오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