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IV’는 4일 고양특례시 킨텍스에서 열린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과 제18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 참석해 국내 자원순환 정책과 관련 산업의 최신 동향을 살펴보고, 용인특례시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방안을 모색했다.이번 현장 방문에는 신현녀 대표를 비롯해 이주연·박희정·이상욱·임준교·서정일·오수정 의원이 참여했다.연구단체는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에서 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촉진, 순환경제 전환과 관련한 우수 기술과 정책 사례를 살펴보고, 자원순환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문경시의회는 다양한 정책개발 및 의원입법을 위한 의원연구단체를 결성하고, 9월 3일 문경시의회 의원간담회장에서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활동은 2개 단체로, 관광ㆍ지역축제발전연구회는 임휘철 의원을 대표로 신성호 의원, 김대순 의원, 남기호 의원, 신상애 의원, 산림자원활성화연구회는 양재필 의원을 대표로, 김남희 의원, 황재용 의원, 서정식 의원, 장봉춘 의원으로 구성했다.관광ㆍ지역축제발전연구회는 문경만의 정체성을 더욱 명확히 하고, 마을과 축제가 함께 성장하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제주미래교육연구회는 2일 도의회 의사당 소통마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총회에서는 제주미래교육연구회 창립과 더불어 앞으로 1년간 연구회를 이끌어 나갈 임원 선출과 정관 승인, 사업계획 승인, 연구회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이날 대표의원으로 더불어민주당 장희순 의원, 부대표에 민주당 양홍식 환경도시위원장을 선출했다.장 대표는 "앞으로 1년 동안 본회의 설립 취지에 따라 교육주체가 함께 하는 교육활동보호 방안 마련, 제주형 교육자치 발전 과제 등 교육현안들에 대해 교
부산광역시 영도구의회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실시한 의원 국내연수와 연계해, 의원연구단체 ‘영도형 워킹스쿨버스 정책연구회’의 「영도형 워킹스쿨버스 정책모델 개발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초등학생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영도구의 지역적 특성과 통학환경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실행 가능한 영도형 워킹스쿨버스 정책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신성환 의장을 비롯해 권혁 대표의원, 제정은 부대표의원 등 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나라살림연구소 김민수 책임
대전 동구의회가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착수했다.동구의회는 올해 △복지이음 연구모임 △청소년 AI 역량 강화 연구모임 등 2개의 연구단체가 활동한다.보고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연구방향과 일정, 주요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복지이음 연구모임’은 AI를 활용한 위기가구 선제 발굴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동구 맞춤형 복지·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적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김영희 의원을 대표로 강정규·성용순·우선제·박욱범 의원이 함께한다.‘청소년
하남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투입된 지원사업의 성과를 진단하고, 상인 주도의 변화가 지속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정책연구가 시작됐다.하남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하남시 전통시장·상점가 육성 및 활성방안 연구회’는 지난 10일 의회에서 ‘하남시 전통시장·상점가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보고회에는 정혜영 대표의원과 오지연 부대표, 김어진 의원을 비롯해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김범수 교수와 김은지 교수 등이 참석해 연구 범위와 조사 방법, 정책과제를 논의했
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상주+AI 연구회’는 21일 상주시의회에서 ‘AI 시대, 상주의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상주 미래 지식 아카데미’ 첫 강연을 열었다.이번 아카데미는 인구감소와 AI 시대 변화에 대응해 상주의 미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강연자로 나선 이시혁 ㈜더큐 대표는 ‘소멸도시를 넘어, 미래 상주의 비전’을 주제로 상주의 인구감소 현실을 진단하고 ‘축소도시→축소적응→미래전환도시’라는 새로운 접근을 제시했다.이 대표는 상주를 사라질 도시라는 의미의 ‘소멸도시’가 아니라 인구와 규모 변
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도농상생발전연구회는 9월 9일 안동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산불 이후 회복 및 재생전략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 소속 의원과 안동시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연구 추진방향과 주요 과업을 공유하고, 지난해 안동 대형산불 이후 지역의 실질적인 회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연구는 산림 복구뿐만 아니라 주민 생활과 정주여건, 지역경제 등 산불 피해 전반을 살펴보고 안동의 여건에 맞는 중장기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연구회는 용역에 앞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문화관광이음연구회’가 지역 곳곳에 흩어진 문화·관광자원을 하나로 연결해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정책 발굴에 나섰다.연구회는 3일 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2026년도 연구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이날 발대식에는 황재욱 대표와 심정은 간사를 비롯해 장정순·김영식·박은선·권병손·임유정 의원 등이 참석해 연구 방향과 추진 일정 등을 논의했다.연구회는 용인이 보유한 역사·문화·자연·생활문화 자원을 개별적으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연계해 관
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가 인구감소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상주의 미래를 시민들과 함께 생각하는 ‘2026 상주 미래 지식 아카데미’를 시작한다.상주 미래 지식 아카데미는 “AI 시대, 상주의 미래를 보다”를 슬로건으로 9월 21일과 10월 19일 두 차례 상주시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첫 강연은 오는 9월 21일 오후 6시 30분 열리며, 상주의 미래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상주가 고향인 전략가, 고향의 미래를 다시 묻다첫 강연은 상주 출신의 전략가 이시혁 ㈜더큐 대표가 맡는다.
마지막 두 발을 남기고 4.1점 차 선두. 추가은은 흔들리지 않았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 20.4점을 더한 추가은은 246.3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윤미 이후 16년 만에 한국이 되찾은 이 종목 금메달이었다.2위 선이야오와의 최종 격차는 5.0점. 동메달은 장란신이 가져갔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사격은 대회 나흘째 만에 첫 금메달을 확보했고, 한국 선수단 전체로는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엔비디아가 AI 에이전트의 테스트부터 배포까지 보안을 책임지는 오픈 플랫폼 '엔비디아 오픈 에이전트 세이프티 플랫폼'을 28일 공개했다.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오픈셸'과 하드웨어 기반 참조 설계 '센트리'로 구성된다고 엔비디아가 밝혔다. 오픈셸은 에이전트가 실행되는 환경에 보안 경계를 두고 모든 행동을 추적하며 정책을 강제하는 런타임 소프트웨어다. 엔비디아의 에이전틱 AI용 CPU '베라'에서 성능 저
금융위·금감원·거래소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은 상장사 공개매수 등 지배구조 개편 또는 M&A 정보를 이용해 200억원 이상의 부당이득을 취한 미공개정보 이용세력을 적발했다.사건의 핵심 혐의자들은 명문대 경영동아리, 글로벌 컨설팅회사 출신으로 일종의 ‘정보카르텔’을 형성하고, 상장사 내부정보를 공유하며 가족·지인들을 가담시켜 장기간 조직적으로 미공개정보를 이용한 사건이다.합동대응단은 혐의자들의 자택, 사무실 등 20여 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전격 실시해 현재 진행 중인 사건의 현장 증거를 확보함과 동시
금융당국이 공개매수와 인수합병 관련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200억원이 넘는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정보카르텔'에 대한 강제조사에 착수했다.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로 구성된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은 29일 관련 혐의자들의 자택과 사무실 등 20여 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증권선물위원회는 미공개정보 이용으로 취득한 부당이득이 보관된 것으로 의심되는 일부 혐의자의 증권계좌에 자본시장법에 따른 지급정지 조치도 시행했다. 부당이득 은닉이나 처분을 막고 향후 환수에 대
관세청은 8월 기업 규모별 수출입 현황을 발표했다.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 모두 수출과 수입이 증가했으며, 특히,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의 수출이 올해 3월 이후 6개월 연속 증가하며 수출 성장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8월 중소기업 수출은 101억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20.4% 증가했고, 주요 품목과 수출시장 전반에서 증가세를 보였다.품목별로는 철강제품, 반도체, 정밀기기, 석유제품, 컴퓨터 주변기기, 가전제품, 무선통신기기, 선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