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는 오는 8월 18일 오후 4시 복합문화공간 블루포트 2021에서 영도형 문화창업학교 오픈세미나 「모두의 창업, 로컬의 미래」를 개최한다.이번 오픈세미나는 국민참여형 창업오디션 「모두의 창업」의 2026년 하반기 공모 및 지원에 대비해 지역 내 예비·초기 창업자들에게 창업 지원사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와 대응 전략을 제공하고,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창업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세미나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도약지원사업 동남권 권역 주관기관인 글리처파트너스 정필훈 대표가 강연자로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기간 동안 세계 각국에서 모인 선수와 동반가족,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대구에서 즐기는 세계 육상인들의 여름휴가’를 주제로 선수와 시민이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여름 축제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행사는 대회 기간인 8월 21일부터 9월 3일까지 운영되며, 비경기일인 8월 26일과 31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특히 올여름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선수 및 시민 누구나
대구 중구는 오는 9월 4일 오후 8시 중구 도심 일원에서 2026년 청년 팝업 두 번째 프로그램인 ‘시티런’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층의 러닝 문화와 SNS 공유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함께 달리며 중구의 주요 도심 공간을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혼자 뛰기
문경시의회는 의원 및 직원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하여 8월 10일 부터 12일까지 속초시 일원에서 의정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어려운 지역경제와 민생 여건을 고려해 해외연수를 취소하고, 의원과 직원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국내연수로 추진됐다.연수 첫째 날에는 예산·결산안 분석 및 심사기법 교육과, 법정의무교육인 청렴의식 제고를 위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하였고, 둘째 날에는 행정사무감사·조사 핵심기법 및 사례분석 교육을 진행했다.이어 칠성조선소와 설악동 화채마을 도시재생사업 등 지역
대구 수성구는 예비 부모의 건강한 출산 준비를 돕고 올바른 출산·육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행복한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교육은 8월과 10월에 각각 3주 과정으로 주 1회씩 진행된다. 마지막 주에는 배우자가 함께 참여해 출산과 육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모로서의 역할을 함께 준비한다.교육 내용은 ▲출산·산욕기 건강관리 ▲산전·산후 우울증 예방과 관리 ▲신생아 이해와 상황별 대처법 등 출산 전후 건강관리와 육아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된다.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대구광역시약사회 ‘
포항시의회 민생경제 특별위원회가 오는 21일 2차 회의를 열고 활동계획서를 채택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이번 활동계획서에는 자치행정, 경제산업, 복지환경, 건설도시 분야 등 포항시정 전반에 걸친 민생경제 관련 정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계획이 담길 예정이다.특별위원회는 그동안 상임위원회별 소관 분야에 따라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민생경제 관련 정책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정책 간 연계성을 점검해 정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유사·중복 추진을 방지함으로써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적 정책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