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자재·화학 기업 KG케미칼이 최대주주 곽재선 등의 보유 주식이 8976주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최대주주 곽재선은 2026년 9월 4일 임직원 자사주 지급으로 보통주식 2300주를 취득해 보유 주식이 1125만4785주에서 1125만7085주로 늘었다. 친인척인 곽정현은 같은 날 동일한 방식으로 1653주를 취득해 357만주에서 357만1653주로 변동됐다. 친인척 김재익도 동일 일자에 임직원 자사주 지급으로 1653주를 취득해 보유 주식이 5000주에서 6653주로 증가했다.
친환경 농자재·화학 기업 KG케미칼의 김익열 상무가 소유한 KG케미칼 주식 수량이 1600주 보고됐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0일 주식 수는 1600주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4일 보통주가 16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600주가 됐다. 사유는 기타였다. 취득단가는 4455원으로 기재됐다. 임직원 자사주 지급으로 인한 취득으로 기재됐다.이번 보고서에 주석으로 "주) 취득/처분 단가는 주식 입고일 전일(2026.09.03
친환경 농자재·화학 기업 KG케미칼의 김도영 상무가 소유한 KG케미칼 주식 수량이 1600주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0일 주식 수는 1600주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4일 보통주가 16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600주가 됐다. 사유는 기타였다. 취득단가는 4455원으로 기재됐다. 임직원 자사주 지급으로 취득한 것으로 명시됐다.이번 보고서에 주석으로 "주) 취득/처분 단가는 주식 입고일 전일(2026년 9월 3
친환경 농자재·화학 기업 KG케미칼의 손재호 상무가 소유한 KG케미칼 주식 수량이 1600주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0일 주식 수는 1600주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4일 보통주가 16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600주가 됐다. 사유는 기타였다. 취득단가는 4455원으로 기재됐다. 임직원 자사주 지급으로 보고됐다.KG케미칼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8조 3437억원, 부채총계 4조 40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양자기술과 AI, 반도체, 바이오 등 첨단기술 간 융합 연구 확대에 나선다.과기정통부는 3일 한국연구재단 대전청사에서 '양자기술 이해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정부가 지난달 양자 분야를 미래성장동력 '7대 SEED'의 차세대 프런티어 분야로 선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AI·컴퓨터공학, 반도체·전자공학, 소재·화학, 신약·바이오 분야 학회와 연구자,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양자기술과 다른 분야 간 융합 방향을 논의한다.초청강연에서는 안도열 서울시립대 명예석좌교수가 '양자
당진시는 27일 스위스 취리히에 위치한 씨카 본사에서 당진 신규 생산 사업장의 성공적인 설립과 장기적인 발전을 약속하는 ‘투자이행 공동선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씨카는 글로벌 건축·산업용 화학 소재 기업으로, 이날 김기재 당진시장과 씨카 필립 이르니거 건설 부문 총괄대표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 신규 생산 사업장의 성공적인 설립과 장기적인 발전을 약속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2025년 체결된 투자협약
인제군이 2026년 을지연습 기간 동안 전시·위기 상황을 가정한 실제훈련을 잇달아 실시하며 민·관·군 통합 대응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와 함께 구직자의 전문기술 습득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도 확대해 안전과 일자리를 아우르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군은 지난 18일 인제하늘내린센터 일원에서 제3군단, 제12사단, 인제경찰서, 인제소방서, 원주지방환경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47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 화생방·대테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테러범이 다중이용시설에 침입해 민간인을 인질로 잡고 화학
친환경 농자재·화학 기업 KG케미칼의 김재수 전무가 소유한 주식 수량이 1600주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3일 주식 수는 5000주, 지분율은 0.0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0일 주식 수는 6600주, 지분율은 0.0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6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4일 보통주가 16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6600주가 됐다. 사유는
올해 유독 기승을 부리는 기록적인 고온과 끈질긴 열대야가 밤낮없이 시민들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가마솥더위에 에어컨 등 냉방기기 사용이 폭증하면서, 전력 과부하와 과열로 인한 화재 위험 역시 그 어느 때보다 고조된 상황이다. 특히 수많은 산업단지와 대규모 화학 공장, 그리고 도심의 초고층 주상복합건물이 빽빽하게 공존하는 ‘산업수도’ 울산의 특성상, 화재 예방은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엄중한 생존의 과제일 수밖에 없다.대형 화재나 끔찍한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우리는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라며 탄식한다
삼양그룹이 인공지능 전환을 기반으로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스페셜티 사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데 속도를 낸다.삼양그룹은 18일 경기 성남시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2026 삼양 커넥트’를 열고 올해 상반기 경영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하반기 주요 경영전략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삼양 커넥트’는 김윤 삼양그룹 회장이 임직원들과 경영 성과와 향후 전략을 공유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한 차례씩 진행하는 사내 행사다.김윤 회장은 이날 상반기 실적과 관련해 화학사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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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임직원·가족·대학생 원팀 유기견 봉사
녹십자수의약품은 지난 5일 경기 용인에 있는 유기견 보호소 ‘행복한강아지들이 사는 집’에서 유기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사내 봉사단체인 ‘가치그린봉사단’ 활동 일환이다. 임직원과 가족 22명, 대학생 브랜드 서포터즈 11명 등 총 33명이 참여했다. 특히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임직원 및 가족들과 한 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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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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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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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이현숙 경위의 ‘한 번 더’…“괜찮다”는 말 그냥 안 믿는 경찰
“별일 아니다. 다 해결됐다.”가정폭력이나 학대 신고 현장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지만 이현숙 대구 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대예방경찰관은 이 말을 그대로 믿지 않는다.사건 처리가 끝나도 다시 전화를 건다. 받지 않으면 문자를 남기고, 그래도 연락이 닿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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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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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쓰일 교육예산을 '정치적 갈등의 볼모'로 삼지 마라 [데스크 칼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전북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대폭 삭감됐다. 일반 사업비 256억6,343만 원이 삭감되고 교육시설환경개선기금 683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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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2026년 경영혁신 워크숍 개최
화성도시공사는 지난 9일 YBM 연수원에서 ‘2026년 경영혁신 워크숍’을 개최하고, 2026년 경영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경영 전반의 개선과 혁신을 위한 실행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정부 정책과 지방공기업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2026년 경영평가 결과를 실질적인 경영개선과 성과 창출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병홍 사장을 비롯해 경영사업부사장, 실·처장, 경영혁신 TF 등 주요 간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사의 혁신 방향과 개선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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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군위경찰서, 어린이 ‘120dB 안심비상벨’ 보급
대구군위경찰서는 대구군위경찰서는 11일 군위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어린이 안심비상벨 200개를 보급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 대상 약취·유인 등 각종 위험상황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어린이가 스스로주변에 신속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수단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이날 군위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보급한 휴대용 안심비상벨은 위급상황에서 고리를 당기면 약 120dB의 강한경고음이 발생하는 방식으로, 어린이가 위험에 처했을 때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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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소나무재선충병 국가 책임방제 강력 촉구
수백 년을 이어온 울진 금강송이 소나무재선충병의 위협을 받고 있다. 울진의 금강송은 단순히 한 지역의 소나무가 아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금강송 군락지를 이루며 울진의 산림생태계를 지탱하고, 오랜 세월 우리나라 전통 목조건축과 국가유산 보수·복원에 사용돼 온 대한민국의 소중한 산림자원이다.울진군이 정부에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한 ‘국가 책임방제’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선 이유다. 울진군은 정부가 울진을 국가방제 핵심지역으로 지정하고 국가 차원의 예산과 전문인력, 방제수단을 집중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울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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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주관대학 최종 선정
구미시는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교육부 공모의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주관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는 전국 19개 컨소시엄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6개 모델이 최종 선정됐다. 금오공대는 경북도가 주관하고 대구가 참여하는 대경권 컨소시엄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돼 대구·경북 대학 및 기업과 함께 초광역 인재양성을 이끌게 됐다.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국비 600억 원을 투입해 반도체 첨단소재·부품·장비와 AI 제조로봇 분야 융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