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자재·화학 기업 KG케미칼이 최대주주 곽재선 등의 보유 주식이 8976주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최대주주 곽재선은 2026년 9월 4일 임직원 자사주 지급으로 보통주식 2300주를 취득해 보유 주식이 1125만4785주에서 1125만7085주로 늘었다. 친인척인 곽정현은 같은 날 동일한 방식으로 1653주를 취득해 357만주에서 357만1653주로 변동됐다. 친인척 김재익도 동일 일자에 임직원 자사주 지급으로 1653주를 취득해 보유 주식이 5000주에서 6653주로 증가했다.
친환경 농자재·화학 기업 KG케미칼의 사실상지배주주 곽재선 사내이사가 소유한 KG케미칼 주식 수량이 2300주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29일 주식 수는 1125만4785주, 지분율은 16.7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0일 주식 수는 1125만7085주, 지분율은 16.9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3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2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4일 보통주가 23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최영일 전북 순창군수의 공직자윤리법 등 위반 고발 사건 4건이 불송치된 가운데 시민단체가 전북경찰청에 재수사를 요구했다.
순창군민과 오은미 전 순창군수 후보 등으로 구성된 순창언론탄압저지와 민주주의실천연대는 22일 오전 전북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 군수 관련 사건을 순창경찰서에서 전북경찰청으로 이첩해 원점에서 다시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이동점포 '쏙버스'를 운영하며 귀성객 지원에 나선다.
전북은행은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호남고속도로 여산휴게소에서 이동점포를 통해 신권 교환을 비롯해 자동화기기를 이용한 현금 입·출금, 계좌이체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