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자는 늘 설렘을 동반한다.바람난장은 2025년 푸른 뱀의 해 첫 행보로 함덕에 있는 문학놀이 아트센터에서 현판식을 올렸다. 한해의 활기찬 활동을 예고하며 축하의 박수 소리가 울려 퍼졌다.현판은 유창훈 화백이 도안했으며 현판식에는 제주아동문학협회 박희순 회장, 제주어보전회 정예실 이사장, 국제펜한국본부제주지역위원회 양금희 회장, 함덕문학회 한문용 회장이 참석 축하 메시지를 전했고 한라산시문학회, 고사리손동시학교 등 각 단체의 임원 및 회원, 지역주민들이 참여,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과 지역 예술공동체의 의미를 다졌다.김정희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