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지역의 특색을 결합한 로컬 디저트를 공개했다.8일 북구는 이날 오후 2시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라운지에서 '2026 청년 로컬 디저트 메뉴 개발 과정 최종 시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자들이 개발한 디저트를 대중에게 선보이고 평가받아 메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개된 메뉴는 ▲나주배쁘띠갸또 ▲쿠키슈 3종 ▲무안참외파블로바 ▲무등산육각바위무스케이크 ▲피치우롱베린느 등 총 5종이
대전 중구는 지역 크리에이터 네트워크 ‘팔로우즈’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원도심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들과 협력해 홍보 채널을 다각화하고, 전문성을 활용한 현장형 홍보 콘텐츠를 통해 원도심 상권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팔로우즈 소속 인플루언서 11명이 ‘중구 원도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위촉된 인플루언서는 레코드그린, 아리, 혜찌, 대한픽, 대전 MSG, 대전자매, 콩설, 맛맛뉴스, 밥양갱, 타슈걸, 팔로우즈 등이다. 이들은 대전의 카페,
강원 춘천의 시장과 호수, 미식을 관광택시 한 대로 누비는 외국인들의 춘천 여행이 펼쳐졌다. 춘천시는 6일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국내 거주 외국인 SNS 크리에이터 40명을 초청해 ‘춘천 외국인 관광택시 홍보 팸투어’를 진행했다.참가자들은 20개 팀으로 나눠 관광택시를 타고 각자의 여행 취향에 맞춰 춘천 곳곳을 둘러봤다. 중앙시장에서 미식체험을 하고, 가족여행팀은 해피초원목장과 소양강스카이워크를, 연인·친구여행팀은 킹카누나루터와 감자밭 카페 등을 찾았다. 삼악산호수케이블카와 사이로248 출렁다리 등에서는 춘천
고해상도 영상 콘텐츠 제작과 데이터센터급 로컬 백업 수요가 일반 기업 및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로 확산됨에 따라 초고속 10Gbps 네트워크 환경이 병목 현상을 해소하는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이에프엠네트웍스는 전 포트 10기가비트를 지원하는 실속형 스위칭 허브를 앞세워 초고속 네트워크 환경 대중화에 나섰다.아이피타임 유무선공유기 제조사 이에프엠네트웍스가 8개 전 포트에서 최대 10Gbps의 초고속 전송 속도를 지원하는 고성능 스위칭 허브 ‘ipTIME HG10008’을 공
노이즈앤피치가 AI 전환 기반 자체 데이터 분석 체계 'NPI'를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NPI는 SNS 플랫폼별 콘텐츠·성과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브랜드에 적합한 크리에이터를 매칭하는 사내 워크플로우다. 생성형 AI 검색에 대응하는 생성형 AI 노출 최적화 전략과 데이터 기반 콘텐츠 구조에 결합됐다. 노이즈앤피치는 뷰티 카테고리 캠페인에 적용하고 있으며, 전체 캠페인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NPI는 ▲SNS
주방용품 브랜드 테팔의 칼 블록 내부 샤프닝 시스템이 적용된 ‘테팔 에버샤프’가 국내에 첫선을 보인다.테팔은 ‘에버샤프’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그룹세브코리아의 공식 에이전시인 케이엘제이컴퍼니와 함께 테팔 에버샤프의 국내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요정엄마’ 채널을 통해 오는 9월 3일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테팔 에버샤프는 지난해 9월 유럽 시장에 출시된 이후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독일 등 주요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2026년 5월 기준 누적 판매량
유튜브가 자연어로 편집 지시를 내리면 AI가 롱폼과 숏폼 영상을 다듬는 대화형 편집 도구를 공개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3일 보도했다.이 기능은 2027년 초 유튜브 쇼츠와 유튜브 크리에이트 앱에서 제공될 예정이다.유튜브는 '메이드 온 유튜브' 행사에서 새 크리에이터 도구를 여럿 발표했다. 대화형 편집 기능은 채팅창에서 편집 방향을 설명하면 AI가 영상 구성 작업을 돕는 방식이다.행사 무대에 오른 유튜버 해피 켈리는 1시간 촬영이 편집 단계에서 10시간 이상 걸릴 수 있다며, 창작 통제력을 유지한
퀄컴이 크리에이터와 팬 커뮤니티를 육성해 AI 확산에 나선다. 좋은 성능 칩만으로는 에이전틱 AI가 대중화되기 어렵고, 사용자가 먼저 AI가 '나를 위한 기술'이라고 믿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퀄컴은 크리에이터가 신기술을 소비자에게 설명하는 역할을 맡는다고 보고 있다.돈 맥과이어 퀄컴 최고마케팅책임자는 22일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개막한 '스냅드래곤 서밋 2026' 환영 키노트에서 AI 확산에 대해 "관심은 첫 단계이고, 믿음이 행동 변화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소비자
LG유플러스가 누적 조회 수 1억5000만회를 기록한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유플러스 부스터스'의 우수 활동자에게 해외 플랫폼 교육과 최신 기기 체험 기회를 지원하고 현지 로밍 서비스 이용 경험을 담은 콘텐츠 제작 지원에 나섰다.LG유플러스는 지난 18일 창작자 커뮤니티 '유플러스 부스터스 우수 활동자 12명을 대상으로 일본 도쿄에서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고 글로벌 플랫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
LG헬로비전은 서울·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동국대·동서대와 청년 영상 크리에이터 '로컬에디터 크루'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청년 시각의 지역 콘텐츠 제작·확산과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한 산학협력 등에 협력한다.협약식은 지난 8일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17일 동국대에서 각각 열렸다.LG헬로비전은 협약에 이어 동국대·동서대 학생 50여명이 참여하는 '로컬에디터 크루'를 운영한다.참여 학생들은 서울과 부산에서 팀 단위로 지역의 맛과 공간, 인물, 이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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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이라는 '가불기', 그 폭력적인 '위선'에 관하여
국민의힘 대변인 박민영이 극우 여성 유튜버와 함께 출연한 영상에서 시각장애인 국회의원인 김예지를 두고 한 발언들이 머리속에 참 오래 남았었다. 유튜버는 "김예지는 XX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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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대구·경북, 8월 무역수지 27억 달러 흑자...2개월 연속 확대
홍종락 기자 = 대구·경북 지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2개월 연속 확대됐다.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2026년 8월 대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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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개막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19일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개막​한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경산의 랜드마크 '갓바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을 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경산불교총연합회·갓바위소원성취축제 주민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막을 연다. 올해 축제는 19~20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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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연장…트럭 저공해 전환 지원 2029년까지
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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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없는 전화는 긴급 신호…Z세대, 통화보다 문자를 택했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예고 없는 전화는 일상적 안부 연락보다 긴급 상황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문자, 이메일, 다이렉트 메시지, 음성메시지 같은 대체 수단이 늘면서 통화는 여러 소통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메리 제인 콥스는 스마트폰을 전화 앱이 들어 있는 컴퓨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문자나 이메일, 링크드인 메시지로도 충분히 연락할 수 있어 통화가 예전처럼 기본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이다.스마트폰의 상시 연결성도 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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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친수공원에 상어 부캉이 보러 10만명 몰려
ㅂ상어 부캉이가 부산 북항 친수공원 경관수로 쪽에 머무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부캉이를 보러 추석 연휴 첫 째날 무려 약 10만 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25일 부산시설공단에 의하면 추석 연휴가 시작된 지난 24일 단 하루에 북항 친수공원을 찾은 사람 숫자는 약10만1000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추석 연휴 두번 째 날도 역시 마찬가지로 상어를 보기 위해 많은 방문객들이 친수공원에 몰려들어 찾고 있다. 이에 시는 방문객이 많이 찾는 제4·5보도교와 수변부를 위주로 안전관리를 강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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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우크라, 北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野엔 "비공개 조치 비난은 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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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에 보냈다고 공개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24일 엑스(X·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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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추석 맞아 '민생 안정' 강조…민주 "장바구니 부담 덜어" 국힘 "고물가로 벼랑 끝"
여야는 25일 추석을 맞아 모두 민생 안정을 강조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 덕분에 명절 장바구니 부담이 줄었다고 평가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여전히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서민 경제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신현영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명절에 일하는 모든 분들의 안전과 정당한 보상, 충분한 휴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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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유튜버 탈세 정조준…7년간 84명 조사·475억원 부과
국세청이 고수익 유튜버 등을 대상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이어가면서 최근 7년간 84명에게 총 475억원의 세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조사 대상 17명에게 239억원을 부과해 1인당 평균 부과액이 14억원에 달했다.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2025년 유튜버 기획 세무조사 실적’에 따르면 지방국세청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유튜버 84명을 세무조사했다. 이들에게 부과한 세액은 모두 475억원으로 1인당 평균 5억6,500만원 수준이다.해당 부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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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검사 정원 감축되는 인천지방공소청…검사 정원 100명 이상 지방공소청 중 차장검사 1명인 곳은 인천이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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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2일 출범하는 공소청 직제와 검사 정원이 진통 끝에 최종 확정된 가운데 인천지방공소청이 차장검사 정원 감축이라는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맞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