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8월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을 받는다. 이번 발행 규모는 1500억 원이며, 5년물 물량을 전월보다 100억 원 확대했다.미래에셋증권은 10일부터 14일까지 5영업일간 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영업점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M-STOCK'을 통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이달 종목별 발행 물량은 3년물 이표채 30억 원, 3년물 복리채 70억 원, 5년물 700억 원, 10년물 500억 원, 20년물 200억 원이다.가산금리는 3년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