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이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개막일인 오는 10일 음성종합운동장에서 음성예총 주관으로 선수단과 응원단,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버스킹 공연을 연다. 이날 버스킹 공연에는 팝페라팀 빅토리아와 보컬팀 오아·코다브릿지, 지역 예술인 등이 무대에 오르고, 인기 트로트 가수 요요미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경기와 음악 공연을 함께 즐기면서 도민체전의 흥겨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도민체전 기간 음성종합운동장에서는 체육 경기와 문화공연,
충남 천안시는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에 닷새간 관람객 40만20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방문객 35만6448명보다 4만5000여 명 증가한 수치다. 시는 화려한 공연 라인업과 K-푸드, K-웹툰, K-POP 등 3대 핵심 산업전시관 중심의 체험형 콘텐츠가 맞물려 관람객 유입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축제 기간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해 K-록 콘서트, K-오에스티 콘서트, 공개방송, 폐막 공연이 차례로 열렸다. 천안 지역 예술인 21개
정부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예술인을 위해 운영하는 예술인생활안정자금 중 전세자금 융자에 울산은 이용자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술인생활안정자금 사업’ 2025년 계약자 가운데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이용자가 전체의 73%를 차지했다. 특히 전세자금 융자의 수도권 쏠림이 두드러졌다. 전체 이용자 114명 가운데 수도권 이용자는 99명으로 86.8%에 달했고, 비수도권은 15명에 그쳤다. 지역별로는 서울 59
충남도는 지난 12일 공주시 금강신관공원에서 개최한 ‘2026 피크타임 페스티벌’을 통해 축제장을 찾은 청년들에게 다채로운 충남관광 자원을 소개했다. 도와 공주시가 공동 주최한 올해 피크타임 페스티벌에선 청년 예술인 공연, 토크콘서트, 음악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이날 도는 행사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해 청년층이 선호하는 감성 여행지와 숨은 명소, 야간 관광 등 관심도가 높은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충남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특히 가을철 축제와 미식, 숙소 등 주제별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공주를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2027년 제1회 섬비엔날레 주전시장에 지역주민을 비롯한 각계 도민의 섬에 대한 추억을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조직위는 충남 보령시 원산도 ‘섬문화예술플랫폼’ 야외 담장에 ‘섬의 기억’을 주제로 지역사회가 폭넓게 참여하는 공공 예술 작품을 제작·설치한다. 이번 공공 예술 작품은 도민 공모전과 보령시 청소년 미술 실기대회, 지역 예술인 협업, 도내 대학생 참여, 만세보령문화제 연계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제작한다. 각계 참여자 1,700여 명이 ‘섬의 기억’을 주제로 작품을 제출하면,
충남도는 지난 12일 공주시 금강신관공원에서 개최한 ‘2026 피크타임 페스티벌’을 통해 축제장을 찾은 청년들에게 다채로운 충남관광 자원을 소개했다. 도와 공주시가 공동 주최한 올해 피크타임 페스티벌에선 청년 예술인 공연, 토크콘서트, 음악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날 도는 행사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해 청년층이 선호하는 감성 여행지와 숨은 명소, 야간 관광 등 관심도가 높은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충남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 특히 가을철 축제와 미식, 숙소 등 주제별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공주를 비롯한
전북 정읍시와 정읍정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정읍과 충북 충주 예술인 8명의 서로 다른 시선을 한자리에 모은 ‘정읍×충주 문화예술교류전’을 새암아트브리즈에서 열고 있다.지난 4일 개막한 이번 전시는 ‘두 도시, 예술로 잇다’를 주제로 10월 2일까지 이어진다. 두 지역 예술인의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공유하고 예술을 통한 문화적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전시에는 정읍 작가 하영석·김선임·이승연·김현옥 씨와 충주 작가 장명남·최양희·유순상·권연정 씨 등 모두 8명이 참여했다.작가마다 다른 개성과 시선을 담아낸
3주전
인천문화재단은 오는 11일 인천 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예술지원체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26 예술인간담회’​를 개최한다.수렴한 의견은 내부 검토 등을 거쳐 2027년 예술지원체계 개선에 활용한다. 검토 결과와 차년도 지원사업 주요 내용은 10~11월 결과공유회를 통해 예술인들과 공유할 예정이다.난해 간담회에서 제안된 ▲인천 연고 기준 개선 ▲심의 공정성 강화 ▲예술인 행정 부담 완화 등의 의견은 2026년 예술지원사업 운영에 반영되며 현장의 의견이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는 환류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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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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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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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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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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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스는 23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 3층 강의실에서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경제교육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경북전문대학교 ANCHOR 사업단과 봉화군이 연계한 ‘지역사회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 사업은 지역 대학의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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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폭발' 공방 계속…장동혁, "대통령 외환죄" 주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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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속에 숨은 풍자와 해학, 안동에서 신명 나게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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