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스가 31일 음성군청을 방문해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음성 박명식기자 [email protected]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안전하게 마무리된 배경에는 경기장 안팎에서 관람객 안내와 교통정리, 응원 등에 힘을 보탠 자원봉사자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이번 도민체전이 열리는 동안 음성군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300여 명은 대회 기간 경기장 곳곳에 배치돼 방문객들에게 경기장과 행사장을 안내하고 질서유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지원했다. 음성군모범운전자회와 EBC충북헌병전우회, 자율방범연합대 회원 등 60여 명도 주요 경기장 주변에서 차량 흐름을 조정하고 주차를 안내하며 원활한 대회 운영에 힘을 보탰다. 특히 개회식 등
음성군은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기간에 맞춰, 대회 현장에서 ‘음성신활력마켓’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음성신활력마켓’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핵심인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역량 강화 사업을 통해 조직되고 성장한 관내 액션그룹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들만의 특화 상품을 선보이는 실전 마케팅의 장이다.이번 마켓에서 액션그룹들은 ‘푸드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을 통해 각자 연구·개발하고 특화시킨 다채로운 식품과 로컬 먹거리를 도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군은 이번 충북도민체육대회 개최를 기념해 대
충북 음성군이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개막일인 오는 10일 음성종합운동장에서 음성예총 주관으로 선수단과 응원단,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버스킹 공연을 연다. 이날 버스킹 공연에는 팝페라팀 빅토리아와 보컬팀 오아·코다브릿지, 지역 예술인 등이 무대에 오르고, 인기 트로트 가수 요요미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경기와 음악 공연을 함께 즐기면서 도민체전의 흥겨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도민체전 기간 음성종합운동장에서는 체육 경기와 문화공연,
 166만 충북도민의 화합과 선의의 경쟁을 위한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개최지 충북 음성군의 축제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대회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음성종합운동장을 비롯한 29개 경기장에서 충북 11개 시·군 선수와 임원 5000여명이 참가해 29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친다. 13년 만에 도민체전을 홈에서 개최하는 음성군은 대회를 도민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로 만들기 위해 경기장 정비와 손님맞이, 안전관리 등 막바지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 10일 음성종합운동장
충북 증평군과 증평군체육회는 지난 16일 증평생활체육관에서 선수와 임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증평군 선수단 해단식을 했다.행사는 도민체전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성적 발표, 종합·개인·단체 시상,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증평군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각 종목 선수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성적향상 성취상 등 값진 성과를 거뒀다.종목별로는 씨름과 풋살이 종합 1위를 차지했고 배구와 검도가 종합 2위, 수영과 축구가 종합 3위에 올랐다.연광영 증평군체육회장 직무대행은 “이번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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