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가 미래 세대 문화예술 성장을 돕기 위해 2년 연속으로 어린이영화제를 후원한다.신한라이프는 어린이들의 밝고 건강한 문화적 성장을 돕고자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에 후원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꿈과 상상력을 펼치며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대표적인 어린이 영화축제로 서울시, 은평구청, 서울시교육청 등이 후원한다.신한라이프는 공공기관과 협력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지원하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린이영화제를 후원하며 미래
 충남 서산시가 시민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서산시민대학 하반기 정규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하반기 학기는 생활문해·진로직업·문화예술·인문 4개 분야 총 58개 강좌가 마련됐다.  생활문해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12개 강좌가 운영되며, 진로직업은 직업상담사, AI 활용, 커피 핸드드립 등 15개 강좌가 진행된다.  문화예술 분야 교육으로 수채화, 전통 민화, 캘리그라피 공예 등 19개 강좌가 마련됐고, 인문 분야로 재산 관리, 부동산 공경매, 안전 등 12개 강좌가 추진된
중국 산둥성 옌타이에서 한국과 중국의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2026 페이스 오브 차이나' 행사가 열렸다.이번 행사에는 중국 각 지역에서 선발된 모델들이 참가해 워킹과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한국과 중국의 패션·문화예술 관계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표현력과 무대 매너, 국제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행사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은 프로그램은 한국의 전통의상인 한복과 중국의 전통의상인 치파오 패션쇼였다. 양국 모델들은 각각의 전통의상을 입고
충남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산하 군 청소년수련관은 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충청남도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하나로 지역사회 변화 프로젝트 ‘예산, 펜으로 잇는 우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문해학교와 연계해 어르신과 청소년이 문화예술 활동을 함께하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지난 11일부터 9월 5일까지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문해학교 어르신과 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세대공감 문화예술 프
충북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가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 ‘2026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 AI 창의 융복합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정부가 지정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핵심 과제로, 지역 예술인의 고유한 창작 역량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콘텐츠 확장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교육 과정은 현장 실무와 장르별 특수성을 고려해 시각예술과 공연예술의 2개 분과로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충주를
  충북 증평군은 직장인 대상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퇴근길 캠퍼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군은 교육부 지역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직장인들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퇴근 후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퇴근길 캠퍼스는 낮에 교육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들이 퇴근 이후 부담 없이 배움에 참여하도록 야간 시간대에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과정은 △문화예술 △경제 △인문학 등 3개 분야에 6회 운영된다. 대학과 연계해 각 분야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한다. 문화예술 분야는 충청대학교 문화
16시간전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행정수도 세종의 핵심구역으로 박물관단지와 중심상업지를 갖춘 나성동을 지목하고, 이곳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분야 국제적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조상호 시장은 지난 29일 나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30여 명의 동 주민들을 만나 건의 사항을 듣고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진행된 인사말에서 조상호 시장은 최근 행정수도 세종 완성 분야에서 뚜렷한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며 행정수도 세종의 핵심 지역인 나성동 주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제안했다.조상호 시장은 “행정수도
22시간전
조상호 세종시장이 행정수도 세종의 핵심구역으로 박물관단지와 중심상업지를 갖춘 나성동을 지목하고, 이곳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분야 국제적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시장은 지난 29일 나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30여 명의 동 주민들을 만나 건의 사항을 듣고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최근 행정수도 세종 완성 분야에서 뚜렷한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며 행정수도 세종의 핵심 지역인 나성동 주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제안했다. 조 시장은 “행정수도특별법이 제정된다는 건 우리나라의 모든 정치 행정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31일까지 지역 내 문화예술 활동을 주도할 ‘학생자치단 이루어드림 재능 기부단’ 단원 10명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울산 지역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14세~19세 청소년이다.이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들이 스스로 문화예술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고, 청소년 중심의 문화 활동 접근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회관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문화예술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공연과 전시 안내 등 재능기부 활동과 봉사활동, 시설과 주요 프로그램 운영 실태 점검
여름방학을 맞은 원주시가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원주아트갤러리에서는 기획전 《캔버스 속 동물들》이 높은 관심 속에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하반기 원주행복버스킹 참여 예술인과 심사위원 공개모집도 시작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오는 8월 18일까지 원주아트갤러리에서 열리는 《캔버스 속 동물들》은 지난 7월 10일 개막 이후 불과 열흘 만에 800명에 가까운 관람객이 찾으며 올여름 대표 문화전시로 자리매김했다. 어린이집과 장애인복지센터 등 단체 관람은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Generic placeholder image
입지·상품성·분양가 경쟁력 갖춘 '트리븐 김해' 27일(월)~29일(수) 정당계약 실시
주거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경남 김해시 내동 옛 한일자동차학원 부지에 조성되는 '트리븐 김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실제 '트리븐 김해'는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전용 155㎡P 타입 펜트하우스가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트리븐 김해'는 쾌적한 자연환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유나이티드 팬 박찬대 구단주 앞에서 “조건도 대표 나가라” 걸개 시위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혜숙·이원우 송파구의원, 무더위 속 잠실동 현장 누비며 지역 현안 해결 총력
1시간전
송파구의회 국민의힘 이혜숙 의원은 같은 지역구 이원우 의원, 강정선 의원과 함께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잠실동 일대 주요 민원 현장과 생활편의시설을 잇달아 방문해 주민 불편사항과 시설개선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생활체육시설과 산책로, 안전시설, 도로 주변 환경을 직접 살피고, 현장에서 확인한 요구사항을 실질적인 시설개선과 예산 반영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세 의원은 먼저 잠실동 배드민턴장을 찾아 시설 노후화와 이용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확인했다. 배드민턴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나경원 "대통령 집은 팔고 남은 안 돼? 내'론'남불"
1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매와 관련, 국민의힘이 연일 공세를 펼치고 있다. 국민의힘 중진 나경원 의원은 관용어가 된 '내로남불'에 빗대 "내론남불"이라고 꼬집...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동식 사천시장 "가뭄 피해 없도록 끝까지 살피겠다"
1시간전
박동식 경남 사천시장이 강수량 부족과 저수율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 현장을 직접 찾았다. 최근 사천시를 비롯한 경남 18개 시·군은 평년보다 적은 강수량으로 저수율이 크...
Generic placeholder image
DGIST기술지주, 20억원 규모 첫 펀드 결성…딥테크 창업기업 육성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기술지주가 법인 설립 이후 처음으로 약 20억원 규모의 투자조합을 결성하고 딥테크 초기 기업과 교내 창업기업 투자에 나선다.DGIST는 DGIST기술지주가 투자조합 결성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투자 활동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펀드는 AI, 로봇, 첨단 반도체, 바이오·헬스케어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의 교원·연구원 창업기업과 유망 딥테크 초기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DGIST기술지주는 투자 기업이 후속 투자 단계인 시리즈 A·B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국내 주요 벤처캐
Generic placeholder image
'과징금 쇼크' 피한 KT…신뢰 회복 과제
KT가 무단 소액결제 해킹 사고와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79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당초 전망보다 적은 청구서를 받아들면서 재무적 불확실성도 일부 해소될 거란 전망이다.다만 과징금과 별도로 시정명령에 따른 보안 투자 확대와 조사 방해 행위에 대한 고발, 행정소송 가능성 등 후속 부담은 남았다. 과징금 규모 자체보다 신뢰 회복과 보안 체계 재정비에 들어갈 중장기 비용이 향후 경영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법정 상한의 4분의1 수준...단기 재무 충격 제한적현행 개인정보보호법은 안전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