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제2차 학교복합시설 공모’에서 총 9개 사업을 선정했다. 경북에서는 김천시 곡송초등학교 부지를
경기 하남시가 교산 공공주택지구에 추진 중인 학교복합시설 ‘어울림캠퍼스’가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하남시는 어울림캠퍼스가 교육부 ‘...
인천 서해구의회 고선희 의장은 천마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건립사업의 교육부 공모 선정을 환영하며, 서해구 내 다른 학교에서도 지역 여건에 맞는 학교복합시설 도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천마초 학교복합시설은 총사업비 151억8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약 3,225㎡ 규모로 조성된다. 온동네 다문화 이음센터와 주민교육지원시설, 지하 공영주차장 90면 등이 들어서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하게 된다.천마초는 전체 학생의 34%가 다문화 학생이고 주변에 단독·다가구·다세대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하반기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으로 4개 지역, 4개 사업을 선정해 추진한다.학교복합시설은 학교시설을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경남도교육청은 밀양 예림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신설 사업이 교육부 공모심사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밀양시 상남면 예림초등학교 운동
삼척 서부초등학교가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학교복합시설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하반기 학교복합시설 2차 공모사업’에서 삼척 서부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건립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9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서부초등학교도 대상 사업에 이름을 올렸다.학교복합시설은 학교를 학생만을 위한 교육공간에 머물게 하지 않고,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학교가 힘을 모아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동
중부뉴스통신 = 교육부는 8월 20일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을 대상으로 한 ‘2026년 제2차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2차 공모에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하반기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으로 4개 지역, 4개 사업을 선정해 추진한다.학교복합시설은 학교시설을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교육·생활 거점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도교육청은 100개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2023년 5개, 2024년 9개, 2025년 6개, 2026년 상반기 2개 지역 선정에 이어 올해 하반기 공모에서 수원, 포천, 하남, 화성 4개 지역의 4개 사업을 선정했다.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학교복합시설 설치에는 총사업비 1,3
4주전
교육부가 인천 천마초등학교를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으로 선정했다.교육부는 20일 올해 제2차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을 심사한 결과 천마초 등 9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학교복합시설은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교육·체육·문화·복지·평생교육 용도의 시설로 학교나 폐교에 건립한다.천마초 학교복합시설은 국비 4,424억원 등 총사업비 151억800만원을 들여 온동네 다문화 이음센터, 주민교육시설,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내용이다.건물 지하 1층에는 주차장과 주민교육지원시설을 짓고 1~2층에는 온동네 다문화 이음센터 사무실·활동실·교육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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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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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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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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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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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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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와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교육위원회가 지난 11일 제1차 정례회 회기 중 소관 기관 현장방문을 실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이날 울산시설공단과 울산연구원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시설공단이 수탁관리하는 신규 시설이 늘어남에 따라 노후시설 안전개선과 예산, 인력의 배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연구원에서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등 핵심 시정 정책과 직결된 연구가 실효성 있게 진행되는지 살폈다. 이장걸 위원장은 “울산시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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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암호화폐, 앞으로 1년은 강세'…디레버리징·토큰화·AI 주목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 톰 리가 암호화폐 시장이 앞으로 12개월간 매우 강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는 시장의 과도한 레버리지가 이미 상당 부분 해소됐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4년 주기 저점도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톰 리는 지난해 10월 디레버리징과 4년 주기 저점 접근을 강세 근거로 들었다. 최근 암호화폐 급반등도 일시적 랠리보다 시장의 가격 조정 과정으로 봤다.그는 가격 약세가 길게 이어지는 동안에도 암호화폐 펀더멘털은 계속 개선됐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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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과 공사비 분할납부 협의가 가능한 통학로 전선 지중화 사업과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인 무거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예산 일부가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3회 울산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계수조정 과정에서 절반 가량 삭감됐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11일 안건 심사와 계수조정을 거쳐 2026년도 제3회 울산시 추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수조정 결과, 건설주택국 소관 2개 사업에서 요구액 27억3100만원 중 총 13억5000만원이 감액된 13억8100만원으로 상임위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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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앞두고 시민제보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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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오는 22일부터 10월21일까지 30일간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방’을 운영한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1월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실시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시민제보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보 대상은 울산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예산 낭비, 보조금 부당수령 사례 등이다. 특히 시의회는 올해부터 시민이 더욱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기간을 기존 15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