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복 경북도의원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선정하는 ‘2025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공약 이행과 입법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도서‧의료 취약지역인 울릉을 대변해 온 의정활동이 객관적 평가에서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서도 의미를 더하고 있
경기도의회가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개인·단체 부문을 포함해 전국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8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는 5일 충북 청주시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열린 '제2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개인부문 대상 1건과 최우수상 1건, 우수상
김해시가 ㈔한국지방정부학회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정책대상에서 ‘대한민국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김해형 탈플라스틱’ 정책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정책대상은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지자체 우수 정책을 발굴해 수여한다. 정책 형성 단계부터 집행 과정, 성과까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김해시
지난해 11월 축산환경관리원이 실시한 ‘깨끗한 축산농장 공모전’에서 전남 진도 소재 이유팜의 최우수상 수상 소식을 접한 이들은 한결같이 ‘당연한 결과’ 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아름다운 조경에, 평소 농장 주변의 청결까지 꼼꼼히 챙기다 보니 지금에서야 깨끗한 농장의 표본 모델로 선정된 게 이상할 정도라는 반응도 나왔다.
경산시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탄생한 로컬 콘텐츠가 세계 무대에서 예술성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문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였다.경산시는 시의 지원으로 제작된 영화 ‘인간 초거대 알고리즘’이 지난 18일 방글라데시에서 열린 제24회 다카 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영적 영
신한은행이 전날인 12일 서울시 중구 소재 KG하모니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펀드어워즈' 시상식에서 금융소비자보호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2년 연속 해당 부문 최우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대한민국 펀드어워즈는 펀드평가사 KG제
인천일보 이재민 기자가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에서 ‘바다는 이미 경고하고 있다’로 지역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이 기자의 수상작 ‘바다는 이미 경고하고 있다’는 인천 앞바다로 밀려드는 해양쓰레기 실태를 장기간 추적하고, 미국 하와이 현지 취재를 통해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
한국철강협회 철강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는 5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제9회 철강 산학 프로젝트 최종보고회를 성료했다.이날 행사에는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동국씨엠,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KG스틸의 연구원과 서울과기대, 부산대, 인하대, 한양대, 영남대, 창원대, 충남대 등 7개 대학의 금속 전공 대학생이 참석했다.학생들은 앞서 실시한 지난 8월 오리엔테이션 이후 4개월간 수행한 과제에 대해 발표했으며, 최우수상 1개조와 우수상 2개조를 선정했다.최우수상은 페라이트-펄라이트강의 미세조직 인자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 위치한 여울유치원이 대한민국 우수교육시설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부산시교육청은 여울유치원이 교육부와 관계 기관이 공동 주관한 '2025년 대한민국 우수교육시설' 공모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교육시설을 대상으로 교육환경의 우수성, 공간 구성의 창의성, 안전성, 친환경성, 교육적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여울유치원은 실내와 실외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동선 설계와 친환경
김해시는 한국지방정부학회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정책대상에서 ‘대한민국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김해형 탈플라스틱’ 정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정책대상은 지역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의 우수정책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으로, 정책의 형성 단계부터 집행 과정, 성과까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김해시는 생활 속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플라스틱 문제를 시민 체감형 과제로 설정하고, 명절 성묘 문화의 플라스틱 조화, 장례식장 1회용품, 폐현수막 등 일상 현장에서의 감축-대체-순환을 유기적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칼럼] LG家 상속 정당성 재확인…‘인화(人和)’ 다잡는 계기로
LG가 상속 분쟁에서 법원이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손을 들어줬다. 고 구본무 선대 회장의 상속 재산을 둘러싸고 부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씨가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상속회복 청구를 법원이 모두 기각한 것이다. 소송이 시작된지 3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공의 노조 "단계적 813명, 의대증원 정치적 산물"…강경 투쟁 예고
정부의 의대증원 발표를 두고 전공의들이 "의료 현실을 외면한 채 정치적 논리만 반영된 졸속 정책"이라며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13일 성명을 통
Generic placeholder image
‘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Generic placeholder image
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 상한제'...제주도의회 통과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 네 명 중 세 명 "尹, 19일 사형·무기징역형 받을 것" 전망
1시간전
설 연휴 이후 첫날인 오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가 예정된 가운데, 국민 네 명 중 세 명은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 또는 사형 판결이 내...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토] 이재율, 비둘기 대리와 소통
개그맨 이재율이 18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열린 ‘두시탈출 컬투쇼’ 라디오 일정을 마친 뒤, 비둘기와 소통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이날 이재율은 설 연휴 마지막 날 출근길에서 보지 못한 퇴근하는 모습을 포착. 캐릭터가 그려진 베이지 니트 상의, 검정 패딩, 편안한 그레이 카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역경제 실핏줄 전통시장 활성화방안 마련해야
1시간전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실핏줄 같은 역할을 한다. 하지만 경기 침체와 온라인 유통이 확산되면서 전통시장이 나락으로 내몰리고 있다.특히 전통시장의 현대화와 시설 개선에도 매출액은 오히려 감소해 실효성 있는 활성화 대책이 요구된다.제주특별자치도의 빅데이터 기반 전통시장 매출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시 중앙지하상가는 3년 동안 현대화사업에 22억7900만원이 투입됐지만 매출액은 2021년 258억원에서 2024년 202억원으로 21.7% 감소했다.제주시 민속오일시장도 이 기간 주차장 등 현대화사업에도 불구, 평균 매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들었던 학교가 사라져 슬퍼요” 입학생 0명 시대 문 닫는 교정
이달 12일 고성 동광초등학교 학생들의 이름이 한 명 한 명 소개될 때마다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학교 강당으로 학생들이 들어설 때마다 학부모와 지역민, 교사들은 웃으며 아이들을 맞이했습니다. 졸업식을 알리는 펼침막 아래 전교생 11명이 섰습니다. 3학년 1명, 4학년 1명, 5학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혁신당, 전국 유일 단체장 사수 vs 민주당, 안방 탈환 총력…담양군수 선거 빅매치 예고
담양군수는 조국혁신당의 전국 유일 단체장이다. 그런 만큼, 혁신당은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담양군수 사수를 위해 총력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더불어민주당도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