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11일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제2기 제천여성아카데미’ 지역인사 초청강연에 참석해 ‘여성친화도시 제천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제천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특강에서 이상천 시장은 여성친화도시의 의미와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민선9기 시정 비전과 연계한 제천의 미래 방향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이상천 시장은 여성친화도시에 대해 여성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여성과 아동, 청소년, 노인 등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하고 지역사회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도시
충남 당진시는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및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 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제2기 스마트팜 창업 실습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기초 이론부터 환경·양액 관리, 작목별 재배기술 및 실습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무 중심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오는 9월 3일부터 12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하며, 총 16회 64시간 과정으로 편성된다. 교육 수료
무안군은 지난 1일 망운면 문화복지센터에서 졸업생 32명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망운 해피 마마학당’ 제2기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졸업식은 한 달간 진행된 마마학당 교육과정을 마무리하고, 교육에 성실히 참여한 어르신들의 졸업을 축하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졸업식은 식전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졸업장 수여, 축사, 소감 발표, 답사, 가족 편지 낭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장에는 어르신들이 교육과정에서 직접 만든 안마봉과 꽃고무신, 나만의 화분 등이
충북 증평군이 청년들의 군정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제2기 증평 청년네트워크'위원을 오는 8월 7일까지 모집한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증평군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사업 운영 등 지역에서 활동 중인 18세부터 39세 청년이다.지역사회에 관심이 높고 청년정책 발굴과 제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지가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모집인원은 15명이다.청년네트워크는 위촉일로부터 2년간 활동하며 지역 청년 간 소통과 교류를 비롯해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 의제를 발굴·제안하고, 정책 모니터링과 교
충북 증평군이 청년들의 군정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제2기 증평 청년네트워크’위원을 오는 8월 7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증평군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사업 운영 등 지역에서 활동 중인 18세부터 39세 청년이다. 모집인원은 15명으로 위촉일로부터 2년간 활동하며 지역 청년 간 소통과 교류를 비롯해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 의제를 발굴·제안하고, 정책 모니터링과 교육·워크숍 등 다양한 거버넌스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 위원에게는 수료증 발급, 우수 참여위원 군수
연수구는 구민의 고충 민원을 해결하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제2기 옴부즈만 3명을 위촉하고 운영에 나선다. 구는 지난 10일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임기는 2026년 8월 3일부터 2028년 8월 2일까지 2년이다.연수구 옴부즈만은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이나 고충 민원을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중립적인 입장에서 조사·처리하는 제도다. 구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앞서 2022년 5월 위촉된 제1기 옴부즈만은 그동안 모두 283건의 고충 민원을 접수했다. 또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한글과컴퓨터가 올해 2분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기존 오피스 고객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사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에이전틱 운영체제와 글로벌 피지컬 AI 시장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아 하반기 사업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한컴은 14일 별도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521억원, 영업이익 13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2% 감소했다.상반기 누적 매출은 9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10억원으로 9.6% 감소했다.수익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