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1일 "김승원 후보자는 정권의 지뢰가 됐다"며 국정조사 및 특검 필요성을 역설했다.민주당은 "이제 '김승원 죽이기' 사건의 공수가 바뀌었다"며 '한동훈 사건'으로 프레임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가 아니라 국정조사를 받아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시작했다.지금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여러 의혹은 단순한 개인 비리가 아니라 로비와 주가 조작 등이 등장하는 게이트라는 게 국민의힘 입장이다. 우선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8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고 못 박고 “명백하게 위헌을 저지르고, 개헌으로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세력과 절대로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고 단언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어 “대통령은 중임제 개헌도 언급했다. 그런데 ‘연임 안 한다’ ‘재판받겠다’는 말은 절대로 안 한다. 혹시 개헌으로 임기를 연장하고, 이를 통해 재판을 미루겠다는 의도냐”고 반문했다. 정 원내대표의 이러한 언급은 전날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통해 시대의 변화와 국민의 요구를 반영해 현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31일 국민의힘을 향해 “거대 여당에 맞서 국민을 바라보고 투쟁하라”고 조언했다. 단지 투쟁을 위한 투쟁이 아닌, 국민의 신뢰를 얻는 방향으로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 임기 중 개헌 논의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 필요성을 강조한 지 하루 만
국민의힘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이른바 '언더조직' 의혹과 국회의원직 유지 논란을 잇달아 제기하며 사퇴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정점식 국민의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26일 "이재명 대통령은 거창한 경찰개혁을 외치기 전에 경찰청장부터 임명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의원총회에서 "이 ...
국민의힘이 제주 실종 사건 등 최근 잇따른 경찰의 수사 부실·은폐 의혹을 고리로 오는 10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추진하는 정부·여당을 비판했다. 경찰에 수사권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을 향해 '한미연합훈련을 축소해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려 했다'면서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며 "도대체...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지금 당의 역할보다는 원내에서 해야 하는 역할이 더 크다"고 말했다. 정기국회를 앞두고 원론적인 당부이자 덕담을...
지난 주말 정당들도 폭우 피해 복구를 돕고자 거제·통영으로 향했다.국민의힘 경남도당과 경남지역 당원협의회가 지난 22일 박상웅 경남도당위원장과 정점식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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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이 9월8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산림OECM은 법적으로 지정된 보호지역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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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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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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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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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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