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소방서는 9월 4일 본서 별관 대회의실에서 직원 69명을 대상으로‘2026년 하반기 반부패·청렴 대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청렴교육 강화를 통해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공직윤리를 내재화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청렴교육 전문강사 조재광 강사가 진행하며, ▲반부패 법령·제도 ▲청렴 소양 및 공직윤리 ▲감사사례 ▲음주·성인지 등 비위예방 ▲공무원 의무·책임 및 겸직금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예산소방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이해와
경찰청이 회식을 전면 금지하며 공직기강 특별경보를 내린 기간에, 교육을 받던 경찰관 6명이 음주로 적발됐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6일까지 열흘간 이어지는 이번 경보는 제주 실종신고 허위 종결 등이 잇따르자 발령된 것으로, 음주 자제와 회식 금지가 핵심 내용이었다. 그 지침을 정면으로 어긴 사례가 경보 기간 중에 나온 셈이다.같은 주 일선에서는 유형이 다른 비위가 잇따랐다. 한 지구대 소속 경감은 식당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사격 훈련 중 실탄 세 발을 빼돌린 경찰관은 직위해제됐다. 총
최종상 파주경찰서장은 최근 화물차 운전자 교통사고 증가에 따라 관내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음주·난폭운전 금지, 졸음운전 예방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활동을 전개했다.파주경찰서는 먼저 파주시청 문자전송 시스템을 활용해 관내 화물차 운전자 총 6,053명을 대상으로 경찰서장 명의의 안전운전 서한문을 발송했다.더위 속에서도 물류 수송을 위해 애쓰는 화물차 운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작은 부주의가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
제주시는 9월 6일 폐장하는 이호·협재·함덕 등 8곳의 해수욕장에 대해 폐장 이후에도 인명사고 예방 등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제주시는 지난 6월 24일부터 현재까지 해수욕장 운영 기간에 안전관리요원 배치, 위험구역 순찰 강화, 현장 대응체계 유지 등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해 왔다.제주시는 폐장 이후에도 해수욕장과 연안해역에 순찰·계도 요원을 9월 20일까지 연장 배치해 안전관리를 이어간다.아울러 야간·새벽 입수, 음주 입수 등 안전사고 위험요인에 대응하기 위해 안내 현수막과 안내표지를 주요 출입구와 위험지역에 설치한다.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도주하던 차가 바다에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창원해양경찰서 광암파출소는 30일 오후 10시 59분께 경찰에서 마산합포구 진동면 인근에서 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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