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지난 23일 고래불 다목적구장과 어울림센터 일원에서 ‘병곡면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에 대한 지역 역량 강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이란 농어촌지역 마을 기반의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민들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영덕군은 지난 2020년 국비 70%가 지원되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병곡면에 어울림센터와 고래불 다목적 구장을 성공적으로 조성해 주민들의 문화·복지·체육 활동을 위한 핵심
  충북 옥천군 옥천성모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2차 공모에 최종 선정돼 지역에 분만산부인과가 없어 산전진찰을 위해 대전 등 주변 도시로 이동해야 하는 임산부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옥천군과 옥천성모병원은 지역에 안정적인 외래 산부인과 진료 기반을 마련해 임산부들의 산전진찰 접근성을 높이고 고위험 임산부를 조기 선별해 체계적인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공무사업에 도전했다.  공모 선정으로 옥천성모병원은 올해 하반기부터 시설비·장비비·운영비 등 2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군은
인천시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기후기술의 글로벌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닻을 올렸다.인천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강소연구개발특구 종합평가에서‘ 인천 서해검단 강소연구개발특구’가 2단계 지원 대상에 최종 선정돼, 오는 2027년부터 5년간 특화발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10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며 탄탄한 재정적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인천 강소특구는 서해구 경서동, 검단구 오류동, 미추홀구 도화동, 연수구 송도동 일대 약 2.17㎢
지난 7월 1일 문을 연 달성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비슬애빵’이 개소 보름여 만에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활기찬 동네 사랑방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대구시 ‘시니어클럽 특성화사업’ 공모 선정으로 탄생한 ‘비슬애빵’은 어르신들이 직접 빵을 구워 판매하는 수익형 일자리다. 포장 및 배달 전문 매장으로 운영되는 이곳은 개소 이후 입소문이 나면서 인근 주민 방문은 물론 어린이집과 복지시설 등의 단체 주문이 이어지는 등 조기 안착에 성공했다는 평가다.특히 100%
 충남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사업’에 신청한 2개 시군 3곳의 대상지가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1일 밝혔다.  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는 심의를 거쳐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로 천안시 성정지구와 예산군 산성지구를 선정했으며, 인정사업 대상지로 천안시 문성동을 선정했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사업비 697억원 중 국비로 308억원을 확보했으며, 내년부터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한 본격적인 마중물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먼저, 천안시 성정지구는 총사업비 257억여 원을 투입해 △
부산광역시 북구보건소는 화명동 소재 ‘남은소아청소년과의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해당 의원은 오는 8월 3일부터 평일 진료를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로써 야간에도 지역 내 어린이가 신속하고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본 사업은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하지 않는 소아 의료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야간 소아 경증 환자의 진료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실 과밀화를 완화하고자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지원 사업이다.
진도군농업기술센터가 올해 3월에 추진한 ‘인공지능 활용 진도 대표 디저트 제품 개발 창업반’의 교육 성과가 실제 창업과 사업화 지원사업에 대한 선정으로 이어지며 주목받고 있다.창업반의 강보혜 대표는 ‘진도 골드바 1993’이란 명칭의 울금 쌀카스테라를 개발해 「2026년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의 ‘강한 소상공인 성장 부문’에 선정됐고, 약 3,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이번 선정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개발한 지역 농특산물 제품이 시장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충남도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에 충남권역 협력 체계가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를 대상으로 권역 내 의료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24시간 응급·고위험 분만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내에서 적시에 적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한다.  도는 이번 선정으로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의 중증도에 따라 적정 의료기관으로 신속하게 의뢰·전원하는 체계를 마련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의료기관 간 비상 연락 체계를 활용한 24시간 진료 협력 체계를
충북 단양군 가곡면 보발1리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 주관한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단양군은 국비 13억710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0억1100만원을 확보했으며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보발1리 일원에서 노후주택 정비와 생활·위생 인프라 개선, 주민역량 강화사업 등을 추진한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안전·위생 등 생활환경이 열악한 농촌마을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국가 공모사업이다. 보
서귀포시는 대정읍 신도1리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공모사업인 ‘2027년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전했다.이번 선정으로 대정읍 신도1리에는 2027년도부터 2030년도까지 4개년 간, 최대 총 27억2천만원이 투입돼 노후주택 정비, 안전확보, 생활위생 인프라 개선 등 마을 전반적인 정주환경이 개선될 예정이다.‘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정읍 신도1리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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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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