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과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펄어비스가 각각 오프라인 체험, 청소년 창작, 글로벌 개발자 행사로 활동 폭을 넓힌다. 세 회사는 게임 지식재산권과 플랫폼, 개발 기술을 앞세워 이용자와 창작자, 개발자를 만나는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11일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테마 오프라인 공간 ‘펍지 성수’에서 여름 특별 행사 ‘펍지 성수 프레젠츠: 블루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게임 속 생존 압박 구역인 블루존을 무더위를 피하는 ‘세이프존’으로 재해석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크래프톤은 펍지 성수 전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