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가 학령인구 절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구 영진전문대학교가 ‘글로벌 영토 확장’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있어 눈길을 끈다.24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최근 교육부의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평가에서 인증을 받아 지난 2018년 첫 인증 이후 9년 연속 인증을 획득, 글로벌 직업교육 선도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IEQAS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체계, 교육 운영의 적정성, 학사 및 생활 지원, 불법체류 예방 및 학업 이탈 관리 등 대학의 국제화 역량을 종합 평가해 우수 대학을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