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구민 생활과 밀접한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을 선정하고, 우수공무원 3명에게 지난 1일 시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사회와 단절된 청년의 일상 회복을 돕는 ‘고립·은둔 청년 통합 지원’, 민원 데이터 3,066건을 분석해 해충 발생에 미리 대응한 ‘빅데이터 기반 선제 방역’, 성내 유수지를 주민 체육공간으로 조성한 ‘파크골프장 조성’ 등 3건이다. 이들 사례는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최우수상으로 선정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