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도교육청 제주교육박물관은 10일 소장자료의 안전한 보존과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임시 휴관을 실시한다. 박물관은 소중한 교육 자료의 훼
제주교육박물관은 오는 10월까지 도내 지역도서관과 외국문화학습관 7곳을 순회하며 지역 공간을 활용한 이동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동 박물관을 통해 추자초등학교, 신양분교장, 횡간분교장, 추포교습소 등 추자도 교육기관의 변천을 담은 사진 4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추자교 건설 모습, 반공탑 제막식, 추자항의 옛 풍경 등 지역 공동체의 삶을 조명하는 자료도 만나볼 수 있다.이동 박물관은 동녘도서관을 시작으로 동부외국문화학습관, 서귀포도서관, 신제주외국문화학습관, 제남도서관
제주교육박물관은 소장자료의 안전한 보존과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0일 임시 휴관한다.제주교육박물관은 이날 수장고와 전시실에 보관된 약 3만9000여 건의 자료를 비롯해 야외 전시장과 초가집 전체를 대상으로 소독 작업을 벌인다.이날 번시실과 야외 전시장 초가 관람은 제한되지만 관리동에 있는 독도체험관은 정상적으로 관람할 수 있다.한편 제주교육박물관은 교육 자료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매년 두 차례 문화재 전문 약제를 활용한 보존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교육박물관은 교육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하고 전시·연구에 활용하기 위해 다음 달 17일까지 교육자료 매각 신청을 받는다.제주교육박물관은 매년 공개 구입을 통해 교육 및 제주 역사·문화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매입 대상은 1895년부터 1905년 이전 발간된 초기 개화기 교과서와 제주 관련 고문헌·문집 등이다.제주교육박물관은 확보한 자료를 상설전시 및 기획전에 활용하고 중요 자료는 조사·연구를 거쳐 교육자료 총서로 발간할 예정이다.신청은 제주교육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기한 내 전자우편 또는
제주교육박물관은 제주교육의 역사적 가치 조명과 지역 연계 교육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벌인다고 16일 밝혔다.주요 핵심 사업은 ‘재일제주인 공헌 재조명’, ‘제주교육 연계 사업 확대, ’평생교육 및 유적지 답사·체험 프로그램 강화‘ 등이다.우선 재일제주인의 교육 공헌을 기리기 위해 올해 하반기 중 ’재일제주인 제주교육 공덕비 제막식’을 열고 광복절에는 공헌 후손자 유공 표창 행사를 진행한다.또 가칭 ‘제주인 학교설립사’ 발간을 위한 전담팀을 운영, 내년 단행본 발간 및 이와 연계한 기획전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
제주교육박물관은 교육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하고 전시·연구에 활용하기 위해 내달 17일까지 교육자료 공개 구입 신청을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제주교육박물관은 매년 공개 구입을 통해 교육자료를 확보하고 있으며 올해 대상은 제주교육 관련 자료와 교과서 등 교육 일반 자료 제주 역사·문화 관련 자료다.이번 구입은 1895년부터 1905년 이전에 발간된 초기 개화기 교과서와 제주 관련 고문헌·문집 등을 중점 대상으로 하며 확보한 자료는 상설전시 개선과 기획전에 활용하고 중요 자료는 조사·연구를 거쳐 교육자료 총서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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