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구지역 노동·시민단체가 ‘대구경북특별시 특별법’ 폐기를 재차 촉구했다.민주노총 대구·경북본부와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대구경북보건복지단체연대회의는 5일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과 경북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배달의민족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전기 이륜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경기도 하남 배민라이더스쿨에서 기후부, 배달플랫폼과 배달대행사, 전기 이륜차 이해관계자, 관련 협단체 등과 '배달용 전기 이륜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수원특례시는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적극행정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 올 한 해 수원시 적극행정의 이정표가 될 ‘2026년 적극행정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적극행정위원회 위원장인 김현수 제1부시장이 법률·학계·시민사회 등 각 분야 전문가 8명(신규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정치권 주도의 '속도전'으로 치닫는 가운데 지역 시민사회가 "시·도의회마저 생략한 비민주적 과정을 멈추라"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특별법 발의 전 '광주 타...
“양재천과 청계천 못지않은 굴포천을 만들겠습니다.” 16일 오후 인천 부평구 굴포천 상류. 물은 완만하게 흐르고 있었지만 교량 하부와 하천 가장자리에는 퇴적물이 쌓였던 흔적이 눈에 띄었다. 하천을 따라 이동하는 동안 현장에서는 특유의 냄새가 코를 찔렀다. 이날 현장에는 굴포천 정화 활
14시간전
한국환경공단은 12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국제환경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2026년 GELP 환경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국제환경전문가 양성과정은 국제환경 협력 수요에 대응하고 우수 인재의 국제기구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09년부터 기후부와 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말 기준 총 747명이 수료했으며, 이 중 425명이 환경 관련 국제기구에 파견된 바 있다. 이들은 유
세종호텔을 상대로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며 싸워 온 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명 세종호텔 지부장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시민사회는 4년 3개월 간 복직 투쟁을 해온 해고자에...
법원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에 대해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한 데 대해 시민사회에서 환영 입장이 이어졌다. 12.3 비상계엄 사태를 내란으로 본 첫 ...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 보수진영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위한 시민사회 조직이 출범한다.‘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추대시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대구지역 맑은 물 공급 문제에 대해 시민사회와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기후부는 11일 오후 대구콘텐츠비즈니스센터에서 ‘대구 맑은 물 공급 문제’의 해결 전략을 위한 지역 시민사회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대구환경운동연합과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의 시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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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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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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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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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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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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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익의 노포기행] 한국 제과점 역사의 시작! 한 세기 구워낸 전설의 단팥빵, 군산 '이성당'
요즘 요리사들의 실력을 겨루는 예능 프로그램들이 핫하다. 넷플릭스의 인기 시리즈 '흑백요리사'를 비롯해, 최근엔 제빵의 실력을 겨루는 '천하제빵'이라는 프로그램도 나왔다. 예쁜 모양과 창의성이 돋보이는 빵과 디저트들을 보면 식사 후 임에도 불구하고 입맛이 돈다. 최근 맛있는 '두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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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호 따다 붙인 '일해공원' 명칭, 이번에는 바꿔야 하는 이유
장장 19년. 강산이 두 번 변할 시간입니다.그런데 여기, 시간이 멈춘 곳이 있습니다. 바로 경남 합천에 있는 일해공원이죠. 전두환 씨의 아호 ‘일해’를 딴 명칭입니다.‘독재자 미화’라는 전국적인 비판에도. 지역 주민들의 끈질긴 개명 요구에도.19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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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설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서 명절 물가·체감경기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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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은 13일 설을 앞두고 수원 지동시장·영동시장을 방문해 명절 성수품 물가와 체감경기를 점검하고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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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술관, 2026년 설 연휴 전시 관람 기회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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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은 설 연휴를 포함한 14~22일 동안 다채로운 전시와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연휴 기간 중 휴관하는 17일과 19일을 제외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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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은 2026년 예술창작 지원 강화, 지역문화 플랫폼 확장, 미래세대 문화교육 확대, 전문 박물관·미술관의 정체성 고도화 등을 축으로 한 전사적 대표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