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가전 전문 업체 피코그램의 최석림 대표이사가 소유한 피코그램 주식 수량이 300만주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3년 5월 19일 주식 수는 794만주, 지분율은 42.7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1일 주식 수는 494만주, 지분율은 26.6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00만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16.16%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0일 보통주가 300만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49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패션 기업 F&F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729억88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6.5%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F&F의 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3996억2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3788억7100만원 대비 5.5% 늘었다. 영업이익은 865억원으로 전년 동기 840억3000만원보다 2.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729억8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626억3900만원 대비 16
교육 기업 메가스터디교육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6.77% 감소한 214억1600만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47억4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84억1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00%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14억1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77% 줄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은 20
김만식 기자 = 충북 진천군이 올해 기업 지원 예산을 지난해보다 16% 확대하고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며 지역 제조업 경쟁력
중추신경계 전문 제약 기업 명인제약이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으로 237억35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6.0%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매출액은 761억34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4% 늘었다. 영업이익은 269억44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8% 증가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310억76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코넥스 상장사 프로젠의 10%이상주주 에스엘바이젠이 소유한 프로젠 주식 수량이 52만9791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3월 31일 주식 수는 358만6484주, 지분율은 14.6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411만6275주, 지분율은 16.7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2만9791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2.16%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6일 우선주가 52만9791주
게임 개발사 썸에이지의 10%이상주주 네시삼십삼분이 소유한 썸에이지 특정증권등 수량이 3158만6972주 감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16년 5월 16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3634만3360주, 비율은 50.46%였고 그중 주식 수는 3634만3360주, 지분율은 50.4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2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475만6388주, 비율은 34.16%고 그중 주식 수는 475만6388주, 지분율은 34.16%다. 이번에 보고된 특정증
전문 의약품 기업 JW중외제약이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고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나란히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JW중외제약이 발표한 별도 기준 잠정 영업실적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2202억72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6.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37억3900만원으로 전년동기보다 32.7% 늘었다.당기순이익은 270억5300만원으로 전년동기(당기순손실 206
필름 소재 생산 기업 상보가 최대주주를 김상근에서 레이노코리아로 변경했다고 5일 공시했다.변경 전 최대주주등은 김상근 외 3명으로 소유주식수 194만7092주, 지분율 16.45%였다. 변경 후 최대주주등은 레이노코리아 외 3명으로 소유주식수 194만7092주, 지분율 16.45%로 동일하다.세부변경내역에 따르면 레이노코리아는 변경 전 보유 주식이 없었으나 변경 후 175만2362주를 취득했다. 변경 전 최대주주
전국 배정액 16% 확보…상·하반기 합쳐 전국 최대 규모 농업창업 최대 3억·주택 7500만 원 융자…8월부터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귀농인의 농업창업과 주거 마련을 지원하는 융자사업 자금 417억 원을 확보했다. 전국 배정액의 16%에 해당하는 규모로, 시·도 가운데 가장 많다. 전북도는 올해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자금으로 상반기 20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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