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2026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6 이천시 유아 마음건강 지킴이’ 사업을 본격 운영...
경산교육지원청이 정부의 유보통합 정책에 발맞춰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의 벽을 허물고 영유아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통합 지원에 나섰다. 경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지역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만 5세 유아 800여 명을 대상으로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은 8일 도내 3~5세 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인성채움 토요가족체험’을 운영했다. 보호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는 토요가족체험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유아의 올바른 인성 함양을 지원하고 있다. 8월 체험은 스타방송국, 다우리세계관 등 8개의 실내·외 체험실에서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이루어졌으며, 이어 인성덕목인 ‘배려’를 주제로 어린이 뮤지컬 ‘알라딘과 요술램프’ 공연을 관람했다. 유아들은 공연 속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배우며, 가
합천군 청소년문화의집은 합천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청소년 그룹활동 지원사업 ‘아이들과 함께하는 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청소년 그룹활동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역 중심의 청소년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의 참여를 바탕으로 자기주도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청소년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업의 첫 활동으로 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봉사동아리 회원 14명이 합천어린이집을 방문하여 4~5세 아동 26명과 함께 영양간식인 과일요거트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무더운
합천군 청소년문화의집은 7일 합천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청소년 그룹활동 지원사업『아이들과 함께하는 방학』프로그램을 운영했다.청소년 그룹활동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역 중심의 청소년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의 참여를 바탕으로 자기주도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청소년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업의 첫 활동으로 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봉사동아리 회원 14명이 합천어린이집을 방문하여 4~5세 아동 26명과 함께 영양간식인 과일요거트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충남교육청은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유아에게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다보듬돌봄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다보듬돌봄기관은 지역 내 돌봄 수요를 반영한 ‘거점형 돌봄’과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연계형 돌봄’으로 운영되며 평일 저녁, 방학 중, 토요일 및 휴일 등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시간대에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여름방학 기간에는 돌봄이 필요한 3~5세 유아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거점형 돌봄 운영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월 22일부터 30일까지 초등학교 4교에서 유아 400여 명을 대상으로 유·초 연계 이음교육 ‘초등학교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방문 기회가 부족한 유치원 5세 유아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입학 초기 적응을 지원하고 유·초 교육과정의 자연스러운 연계를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인주초 ▲청천초 ▲청량초 ▲도담초에서 진행됐으며, 참여 유아들은 초등학교 강당에서 뮤지컬 공연을 관람한 후 도서관, 과학실, 일반교실 등을 순회하며 학교생활을 체험했다.행사에 참여한
충남 홍성 내포유치원은 지난 21일과 23일 이틀간 홍성 스포렉스에서 만 5세 원아 40명을 대상으로 ‘생존수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유아들이 물에 대한 적응력을 기르고,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기초적인 안전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유아들은 체험에 앞서 물놀이 안전 수칙과 체험 시 지켜야 할 약속을 확인한 후, 준비운동을 실시하고 물에 적응하는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물속에서 호흡하기, 바르게 누워 뜨기, 구명조끼 착용하기,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기 등 생존수영의 기본
국토안전관리원이 그린리모델링에 대한 국민 관심 확대에 나선다.국토안전관리원은 ‘제6회 그린리모델링 챌린지’ 개최를 확정하고 내달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오늘 밝혔다.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관리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그린리모델링을 주제로 한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발굴하는 국민 참여형 공모전이다.올해는 어린이부터 대학생, 일반 국민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행사 2종과 온라인 공모 3개 부문 등 모두 7개 부문으로 운영된다.오프라인 행사는 5세 이상 미취학 아동과 초등
2주전
인천시교육청은 지난달 22~30일 초등학교 4곳에서 유아 400여명을 대상으로 유·초 연계 이음교육 ‘초등학교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방문 기회가 부족한 유치원 5세 유아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입학 초기 적응을 지원하고 유·초 교육과정 연계를 위해 마련했다.참여 유아들은 초등학교 강당에서 뮤지컬 공연을 관람한 후 도서관, 과학실, 일반교실 등을 돌며 학교생활을 체험했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다양한 유·초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거둬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9.89%, 송영길 후보는 7.47...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자국 정부와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계약을 맺고 한국에 입국해 일해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노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4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반대로 본회의 무산...윤종오 “정략적 발목잡기”
1시간전
진보당 윤종오 원내대표가 13일 국민의힘의 반대로 국회 본회의 개의가 무산되며 이를 ‘정략적 발목잡기’로 규정하고 다음 주 즉각적인 본회의 개최와 민생 법안 처리를 촉구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서면 논평을 통해 “주택 공급 확대를 주장하면서 정작 관련 법안 처리를 가로막는 여당의 행태는 지극히 정략적”이라며 “본회의 자체를 걸어 잠그는 것은 국회의 직무를 가로막는 행위이자 직무유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이견이 있다면 본회의 표결을 통해 국민의 판단을 받으면 된다”고 지적하며 “국회의 파행으로 인한 피해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해경청, 구조히어로 7명, 광복 81주년 '해양주권·안전 수호' 다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민의 생명을 구한 ‘구조히어로’들과 함께 해양주권과 해양안전 수호 의지를 다졌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14일, 올해 실제 구조 현장에서 활약한 구조히어로 7명을 초청해 주요 구조사례를 되짚고, 대형 태극기를 펼치는 퍼포먼스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대한민국의 바다를 지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이번 행사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지난 73년간 동해바다를 지켜온 동해해경청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구조 현장에서 헌신해 온 해양경찰관들의 활약을 통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 곧 나라를 지키
Generic placeholder image
"첨단산업 이끌 적임자 찾는다" 강릉과학산업진흥원장 공개모집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이 강릉시 전략산업 고도화와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이끌 제12대 원장을 공개모집한다. 진흥원은 비전과 전문성, 경영 역량을 갖춘 원장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 자격은 정부·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및 공공기관의 상근 임직원 또는 본부장급 이상, 4급 이상 공무원, 상장기업 연구기관 책임자 이상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다. 이와 함께 바이오·신소재·정보통신 등 첨단산업 분야, 혁신기술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 분야, 중소기업 및 창업 지원 분야에서 2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전형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의회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울산으로”
1시간전
울산시의회가 정부의 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 단일 법인 통합 방안 검토와 관련 ‘통합본사 울산 유치’ 총력 대응을 선언했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3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전 5사의 통합 논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울산시가 치밀한 논리와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정부 설득에 나서는 한편, 지역 국회의원·경제계·노동계·대학 등과 연계해 ‘통합본사 울산 유치’를 위한 민·관·정 범시민적 총력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 연구용역에서는 연매출 약 30조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4억 이하 비아파트를 자가로 ‘청년 미래보금자리론’ 출시
1시간전
정부가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핀셋 지원’하고 투기성 전세대출은 제한하기로 했다.청년들이 현재 월세 수준의 원리금을 부담하면서 4억원 이하 비아파트를 ‘자가’로 장만할 수 있도록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을 출시한다. 향후 아파트 등으로 가는 일종의 ‘징검다리’를 놔주는 것이다.혼인신고를 하면 정책대출에 불이익이 생기는 ‘결혼 페널티’를 해소하기 위해 보금자리론 등의 신혼부부 소득요건도 손질한다.동시에 투기성 비거주 1주택자의 신규 전세대출이나 만기 연장은 차단한다. 불가피한 비거주 사유를 판단하고 예외로 인정하는 권한을 은행에 부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