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은 최근 본점 앞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0일 전했다.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제주혈액원 이동식 헌혈버스를 활용해 진행됐으며, 임직원 15명이 휴식 시간을 활용해 참여했다. 제주은행의 헌혈 캠페인은 2003년부터 시작돼 20년 넘게 이어지고 있으며, 2013년에는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헌혈 약정식’을 체결한 이후 정기적인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제주은행 관계자는 “혈액 수급이 특히 어려운 겨울철에 지역사회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