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통합돌봄’을 앞두고 인천시가 준비를 마쳤다.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기반 조성을 완료하고 서비스 연계 시범운영 등 사업 추진 준비를 끝냈다고 5일 밝혔다.시는 ‘통합돌봄’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군·구 및 보건소를 대상으로 1월 19일부터 2월 10일까지 10회의 현장 간담회를 실시하고 전담조직 신설,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실행계획 수립, 실무자 교육 등 사전 준비를 단계적으로 진행했다.;특히 시는 ‘통합돌봄’ 기반 조성과 사업 운영(신청·발굴, 서비스
중부뉴스통신 = 대구 수성구는 오는 3월 27일 통합돌봄 사업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통합돌봄 체계 구축
창원특례시 진해구는 25일, 복지관 등 진해구 통합사례관리협의체 23개 기관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 역량 강화 교육을 펼쳤다.이번 교육은 3월 27일 통합돌봄 사업 시행을 앞두고 지난해 말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교육에 이어 연계 기관을 대상으로 한 역량 강화 교육이다. 이는 통합돌봄 이해도 향상은 물론, 민관협력을 통해 더 촘촘하게 대상자를 발굴해 통합돌봄 사업 추진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이날은 복지관, 정신보건센터, 치매안심센터 등 23개 기관 40명이 참석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진해지사 담당자와 진해구 사
충북 청주의료원은 19일 도내 11개 시·군 및 36개 의료기관과 함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및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의료기관 중심의 치료에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으로 이어지는 협력 기반이 구축된다.김영규 원장은 “공공의료기관을 중심으로 퇴원환자를 지역 통합돌봄 체계와 연계해 의료와 돌봄이 단절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 통합돌봄 체계 내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전북 임실군이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임실군은 5일 남원의료원, 임실시니어클럽, 임실지역자활센터와 서비스 연계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중심 돌봄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앞서 군은 올해 1월 통합돌봄 전담팀을 신설하고 지역 여건에 맞춘 '임실형 통합돌봄
달성군은 지난 20일 달성시니어클럽 및 수경기억학교와 함께「통합돌봄 서포터즈 ‘들다봄이’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들다봄이’는 달성군형 맞춤 통합돌봄 브랜드인 ‘들다봄’에서 이름을 딴 서포터즈로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등 관련 분야에서 수십 년간 현장 경험을 쌓은 은퇴 전문인력 50명을 노인 일자리 참여자로 선발해 구성했다.이들은 집중 모니터링이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안부확인 ▲예방적 치매예방활동 ▲복약모니터링 등 전문적인 건강돌봄 서비스를
세종시가 최근 실시한 조직개편에 따라 변화된 업무 환경에 맞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17일 진행된 이 교육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에 대비하기 위해 읍·면·동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의료·요양 등을 필요로 하는 노인 또는 장애인에게 통합 돌봄 지원을 연계 및 지원하는 지역 중심 돌봄 정책으로, 지난해 8월 시범사업을 거쳐 오는 27일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특히 시는 지난 11일 돌봄건강과 통합돌봄팀을 신설,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영암군이 23일 군청에서 전라남도와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 방문’ 행사를 열어 ‘영암-올케어 통합돌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제도 안착, 기초-광역 통합돌봄 협력 강화 및 제도 안착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행사는 시행을 앞두고 통합돌봄 선도 지자체의 제도 도입 현장을 살피기 위해서 마련됐다.전남도 보건복지국과 장성군 보건복지 공직자 20여 명이 영암군을 찾아 영암-올케어 통합돌봄의 방향과 현황을 배워갔다.영암군은 △보건소 전담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복지-보건 협업회의 △통합지원
중부뉴스통신 = 거창군은 지난 5월부터 6일까지 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남해군 내동천 바람개비마을을 방문해 ‘마을기반 통합돌봄 선도사례 현장학습’을 주제로 워
과천시는 지난 12일 시장 집무실에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 통합돌봄 제도 시행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서비스를 끊김이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돌봄자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과천노인복지센터, 사랑나비 사회적협동조합, ㈜현대그린푸드, 민달팽이 협동조합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시는 통합돌봄 대상자를 제공기관에 의뢰하고 사업 운영과 서비스 품질 관리를 맡으며, 제공기관은 서비스 제공 인력 운영과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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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웹, 틱톡과 파트너십 ··· 자사몰과 틱톡 광고 시스템 연동
브랜드 빌더 아임웹은 틱톡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자사몰과 틱톡 광고 시스템 간 연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숏폼 콘텐츠 소비가 꾸준히 확대되면서 틱톡은 신규 고객의 발견과 유입을 이끄는 핵심 광고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다만 자사몰을 보유한 브랜드의 경우, 더욱 효과적인 광고 집행을 위해서는 기술적인 전문성에 기반한 정교한 성과 측정 설정이 필요하다.아임웹은 자사 앱스토어를 통해 ‘틱톡 비즈니스 플러그인’ 연동과 함께 자사몰과 틱톡 광고 시스템을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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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문화재단,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
담양군문화재단은 조직 내 갑질 예방 및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은 임직원 모두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로 매월 11일 시행되고 있으며, 재단은 지난 10일 사내 정례회의를 통해 캠페인 홍보와 교육을 시행했다. 주요 실천과제는 ▲올바른 호칭과 존댓말 사용하기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 사용하기 ▲웃으며 인사하기 ▲칭찬 주고받기 ▲부당한 업무 지시하지 않기 등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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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국수 한그릇에 담은 희망
양산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사업단 “오이소 국수”를 3월 12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오이소 국수”는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음식 조리와 매장 운영을 맡아 안정적인 일자리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국수는 우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서민음식으로,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나눌 수 있는 지역 사랑방 역할도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 자활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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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군함 파견, 보수적으로 신중히 검토해야"
김병주 민주당 의원은 16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을 포함한 5개국에 사실상 군함 파견을 요구한 것에 대해 "보수적으로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에 출연해 "섣불리 동참하면 위험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준비가 필요하다"면서 "시간도 끌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그는 "중동의 복잡한 정치상 특히 이란과의 관계라든가 한미동맹, 우리 상선의 안전, 그러면서도 우리 파병부대 군함의 안전 등을 다 검토해야 되는 사항들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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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취업 준비 첫걸음부터 ‘청년 구직활동비’ 지원
해운대구가 미취업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2026년 청년 구직활동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19~39세 미취업 청년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사람이다.최종 선정 시 어학·자격증 시험 응시료, 학원 수강료, 면접비 등 구직활동 전반에 필요한 비용을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고물가 시대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지원 대상을 대학교 4학년생까지로 확대한 것이 가장 큰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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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지역 종합병원, 퇴원환자 안정적 복귀 협력
대구지역 병원에서 퇴원한 환자들이 집에서도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통합돌봄 서비스가 본격화된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장애인이 병원 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지자체의 복지 체계 안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민관 협력망이 구축됐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9개 구·군, 지역 15개 종합병원과 ‘퇴원환자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27일 시행되는 ‘통합돌봄 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의료와 돌봄이 끊기지 않는 ‘대구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하기 위한 조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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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보건소, AI 방역 로봇 도입
상주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스마트 방역 시스템 첨단 인공지능기술을 도입해 스마트 방역 체계 구축에 나섰다. 상주시보건소는 오는 23일부터 보건소 1층 민원실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방역로봇을 도입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새로 도입되는 AI 방역로봇은 자율주행과 자동충전 기능을 탑재해 별도의 조작 없이도 상시 무인 방역이 가능하다. 특히 민원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보건소 1층 구역을 스스로 이동하며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해 감염병 예방은 물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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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제2가흥교·상망교·수도교 안전점검
영주시는 지역 주요 교량인 제2가흥교와 상망교, 수도교를 대상으로 정밀안전점검 및 진단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관련 법령에 따라 시설물 안전 확보와 결함 조기 발견을 위해 추진되며 교량의 노후화 정도를 파악하고 구조적 안전성을 평가한다. 특히 상망교와 수도교는 실제 차량을 활용한 재하시험을 병행해 보다 정밀한 안전성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점검 기간동안 교량 점검차 배치와 재하시험에 따라 일부 구간의 교통 통제가 이뤄진다. 통제 일정은 △24일 오후 2~5시까지 수도교에서 1차로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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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주산지 된 구미 “생산·저장·유통 기반 강화”
구미시가 경북도 채소류 주산지 지정 고시에 따라 23일 양파 주산지로 공식 지정된다. 생산 기반을 넘어 유통·가격 안정까지 아우르는 산업 체계 구축의 전환점이 마련됐다. 이번 지정으로 시는 주산지 지정과 연계된 밭작물 기계화 사업 등 국도비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하게 됐다. 이를 통해 생산·저장·유통 전반에 대한 단계적 기반 강화가 가능해졌으며, 지역 농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도 기대된다. 특히 채소가격안정제와 계약재배 확대를 통한 가격 변동성 완화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 채소류 주산지 지정은 ‘농수산물 유통 및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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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예방·돌봄·재활 잇는 통합건강체계 가동
청송군이 2026년 보건의료원 본예산 150억원을 투입해 통합건강체계 본격 가동에 나섰다. ‘함께 만들고 모두가 건강한 보건의료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료 강화와 예방 정책 확대, 돌봄까지 이어지는 정책 기반을 구축해 보건의료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공중보건의사 감소와 의료환경 변화에 대응해 내실있는 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필수 의료인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복무 만료 예정인 전문의 공백을 대비해, 봉직의사 2명을 채용하고, 필수 의료인력을 확보함으로써 지역 의료 안전망을 강화한다. 또한 기능강화 사업을 통해 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