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는「2026년 친환경 고효율 도로조명 정비사업」을 완료하였다고 28일 밝혔다.구는 총 1억5천만 원을 투입해 방축로 등 총 299개소의 노후 가로등기구를 친환경 고효율 가로등기구 150W)로 교체했다.친환경 고효율 가로등은 더욱 밝고 쾌적한 야간도로 환경조성이 가능하며 에너지절감 효과가 있고 주택이나 상점가에 빛공해로 인한 불편도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구는 금번 교체된 가로등을 포함하여 관내 전체 가로등 9,551개 중 94%인 8,99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주관하는 ‘이브이 트렌드 코리아 2026’가 25일 개막을 시작으로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중이다.올해 행사에서는 전기차를 비롯해 친환경 이륜차와 건설기계 등 다양한 친환경 이동수단 및 충전시설, 배터리 등을 직접 확인해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행사 기간에는 친환경 이동수단 전시와 함께 전문가 컨퍼런스와 세계 시장의 친환경 이동수단 투자전략 지원을 위한 해외구매처 수출‧투자 상담회 등도 진행된다.
인천시 공공부문의 친환경 현수막 사용을 확대하고, 폐현수막 재활용을 체계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인천광역시의회 김동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촉진 및 폐현수막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이 7일 열린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조례안은 각종 행사와 정책 홍보 등에 사용되는 현수막이 짧은 기간 사용된 뒤 상당 부분 폐기되면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과 자원 낭비 등 환경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소재 사용과 폐현수막 재활용
10여년간 중단됐던 군위지역 친환경 벼 재배가 다시 시작됐다.군위군이 무농약 벼 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4일 소보면 서경리에서 친환경 인증 벼 첫 수확에 들어가면서 친환경농업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대구 군위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에 무농약 인증을 받은 벼 재배면적은 모두 3.9ha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협회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깨끗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3일 오전 10시경 우도 일대에서 친환경 프로젝트 ‘줍젠’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네 번째로 진행된 활동으로, 추석을 앞두고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우도의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이번 줍젠은 우도 검멀레해변 일대에서 비치클린을 진행한 후 우도 곳곳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여행과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착한 여행’의 취지를 실현했다.또한, 성산항과 우도 일대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질서 및
'플라스틱 없는 제주'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친환경 팝업 행사에 도민과 관광객 1500명이 함께했다.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2~13일 이틀간 아쿠아플라넷 제주 2층 로비에서 운영한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친환경 팝업 3회차에 344명이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앞서 1회차 591명, 2회차 566명을 포함해 3회차까지 누적 참여 인원은 총 1501명으로 집계됐다.방문객들은 친환경 퀴즈와 제로웨이스트 실천 메시지 카드를 활용한 ‘친환경 실천 선언’ 등 다양한 참여형
상주시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환경공무관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 전기 노면 청소기 3대를 도입하여 오는 11월까지 시범 운영한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4일 오전 8시경 상주종합버스터미널 일대에서 친환경 전기 노면 청소기를 활용해 거리 청소에 나섰다.청소기를 끌고 다니며 거리에 떨어진 담배꽁초와 쓰레기에 흡입구를 갖다 대자 순식간에 빨려 들어가 거리가 깨끗해졌다.친환경 노면 청소기는 전기 동력을 이용해 환경공무관이 쉽게 끌고 다닐 수 있게 만들어진 이동식 청소기로 전기 모터로 구동되기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대구 동구는 지난 22일 큰고개오거리 일원에서 동부경찰서, 교통봉사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주민과 귀성객 대상으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안전속도·신호 준수, 음주운전 금지, 졸음운전 예방 등 교통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고향
인천에서 36년간 민중목회와 사회운동을 펼쳐온 김성복 목사가 오는 28일 다큐멘터리 〈대마밭의 목사님〉을 통해 근황을 전한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경쟁 초청작이다.지난 2012년 파킨슨병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 은퇴한 김 목사는 2019년 경기 양평군 옥천면으로 거처를 옮겨 ‘예림영성원’을 지어 생활해 왔다.김 목사는 파킨슨병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의료용 대마와 햄프씨드의 효능을 알게 되었는데, 이후 양평에서 지자체 허가를 받아 약 300평 규모의 농장을 조성하고, 의료
구글 안드로이드 XR 기기군이 폼팩터마다 다른 스냅드래곤 플랫폼을 탑재하며 넓어지고 있다. 스냅드래곤 AR1을 탑재한 AI 안경이 안경 브랜드와 함께 연내 출시된다.샤람 이자디 구글 부사장 겸 XR 부문 GM은 23일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퀄컴 스냅드래곤 서밋 키노트에서 "퍼스널 컴퓨팅의 미래는 하나의 기기로 정의되지 않는다"며 "하루 동안 여러 기기를 넘나들며 사용자의 맥락과 의도를 이해하는 퍼스널 AI를 구현하려면 실리콘과 연산, AI를 통합한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