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교육지원청은 9월 15일 함안교육지원청 별관 2층 누리에서 관내 학교 행정실장 및 일반보안 업무담당자, 지원청 일반직 공무원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을 지키고, 가치를 담다」라는 주제로 지방공무원 청렴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지방공무원의 청렴의식과 보안 역량을 함께 강화하여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체험 중심의 연수를 통해 지방공무원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일반보안 교육에서는 공무원의 보안의식을 높이고 보안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공
울산시교육청은 28일 시교육청 집현실에서 교원,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직 단체 간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공동체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행사는 조용식 교육감 취임 이후 처음 마련한 교육공동체 소통 자리로, 직종별 역할과 상황 차이에서 생길 수 있는 갈등을 대화로 풀며 상호 이해와 협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교육청에서 조용식 교육감을 비롯해 김종덕 교육국장, 최형근 행정국장, 관련 부서장과 업무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했다. 노동조합측에서는 교사,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직 노동조합 간부 등 30여명이 자리했다.참석자들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단재교육연수원은 8일, '2026.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예정자과정 1기'에서 윤건영 교육감의 특별강연을
서귀포시는 9일 서귀포시청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도 제4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최종합격한 신규공무원 147명을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 및 필수분야 실무교육을 실
중부뉴스통신 = 대구달성교육지원청은 9월 29일 달성교육지원청 행복관 및 육신사 일원에서 신규임용 지방공무원 18명을 대상으로 실무 전문성 제고와 조직 적응력 향
함안교육지원청이 15일 함안교육지원청 별관에서 각 학교 행정실장과 일반보안 업무담당자, 지원청 일반직 공무원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 직무연
제주시는 9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신규 임용후보자 실무수습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8월 24일 ‘2026년도 지방공무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이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10일간 신규 지방공무원 159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행정·사서·공업·시설·시설관...
정선군이 운영하는 공무원시험준비반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공무원 9급 임용시험 합격자 10명이 나왔다. 교육특구사업의 일환으로 거둔 성과다. 공무원시험준비반은 공무원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인재에게 체계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정선군이 위탁을 맡겨 정선군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 중이다. 지난해 11명에 이어 올해도 10명의 합격자를 냈다.
교사노조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부교육감을 2명에서 3명으로 늘리고, 교육지원청 교육장에게 실질적인 예산·인사 권한을 부여하도록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광주특별시교사노동조합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부교육감 3명은 당초 통합 당시 특별법 초안에 포함됐던 내용"이라며 "통합특별시 부시장은 특별법에 따라 정무직 국가공무원 2명과 정무직 지방공무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당 천장 소리 울림, 목재로 잠잠하였더라
높은 천장과 넓은 예배 공간은 성당 건축의 아름다움을 만드는 요소지만 동시에 소리가 오래 머무는 ‘울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전북 전주지역 종교시설 3곳에서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중정상회담] 시진핑, 트럼프에 '대만 독립 반대' 촉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입장을 유지하라고 촉구했다. 시 주석은 24일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올바른 입장을 견지하고 대만 문제를 신중히 처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국가 통일과 영토 완전성을 지키려는 중국의 입장은 분명하다며, 미국이 대만 문제를 신중하게 다뤄 미중 간 전략적 협력과 관계 발전의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요구했다.대만 문제의 주요 쟁점은 미국의 무기 판매다. 중국은 대만을 자국 영토로 규정하며 미국의 군사 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정옥의 농지투기 데자뷔, 박영범
농지는 팔면 그만인가. 농지를 산 목적도, 보유하는 동안 누가 농사를 지었는지도 ‘손해 보고 처분했다’는 말 한마디로 덮을 수 있는가. 정정옥 이재명 정부 청와대 성평등가족비서관의 농지 매각 보도를 보면서 5년 전 박영범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출신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의 해명이 떠올랐다. 사람과 정부는 바뀌었지만, 의혹 앞에 내놓은 설명은 낯익다.2021년 박영범 당시 차관은 배우자가 평택의 농지를 매입한 이유를 퇴직 후 주말농장을 하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팔려고 했지만 팔리지 않았고, 이후 청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세청, 유튜버 탈세 정조준…7년간 84명 조사·475억원 부과
국세청이 고수익 유튜버 등을 대상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이어가면서 최근 7년간 84명에게 총 475억원의 세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조사 대상 17명에게 239억원을 부과해 1인당 평균 부과액이 14억원에 달했다.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2025년 유튜버 기획 세무조사 실적’에 따르면 지방국세청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유튜버 84명을 세무조사했다. 이들에게 부과한 세액은 모두 475억원으로 1인당 평균 5억6,500만원 수준이다.해당 부과 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北 지뢰 정전협정 위반 명백…尹정부 때 조치했어야"
6시간전
더불어민주당은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을 확인했다면서 북한 규탄 성명 발표를 야당에 제안했다.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에 따라 대북 확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2026 진폐 휴양프로그램’ 진행…168명 제주로
6시간전
고령·건강 상태 고려한 이원화 운영으로 안전 강화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이 진폐재해자들의 심리적 위로와 삶의 활력 증진을 위해 9월 28일부터 11월 5일까지 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시 ‘제26회 양성평등대회’ 개최
6시간전
동해시가 주최하고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제26회 동해시양성평등대회’가 29일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서로가 존중하는 동해시, 함...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동대, ‘특성화 SW·AI 교양실습’ 드론 비행 교육
6시간전
경동대학교가 AI반도체와 드론 등 AI시대 미래 성장분야에 참여할 융복합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동대 학생 100여 명은 이달 하순까지 2주간에 걸쳐 진행된 ...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항소심 구형 연기…尹에 유리한 증언에 추가 심리
3시간전
20대 대선에서 국민의힘이 보전받은 선거비용 397억 원의 반환 여부가 걸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변론 종결이 2주가량 연기됐다. 서울고법 형사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