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정하동 낙동강변 일원에서 열린 ‘2026 안동 수페스타’가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 속에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연일 폭염이 이어진 가운데, 축제장에는 물놀이와 공연을 즐기려는 방문객이 이어졌다. 낮에는 대형 물놀이장과 수상 체험이 무더위를 식혔고, 밤에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가족과 친구, 연인 등이 함께 여름밤을 즐겼다.수상자전거와 패들보드 등 수상 체험 프로그램에도 이용객이 꾸준히 참여했다. 낙동강 위를 운항한 동력 파티선과 강변에서 머물며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캠핑존도 관심을 모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