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는 지난달 31일 시장실에서 하나은행으로부터‘제29회 보령머드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 받았다. 이날 행사는 엄승용 보령시장과 이동현 하나은행 충청하나금융 부행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대표 축제인 제29회 보령머드축제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령시는 이번 기부가 지역 대표 축제의 내실을 다지고 성공적인 축제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엄승용 보령시장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꾸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중구여성합창단이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제29회 정기연주회 ‘Inside My Heart’를 개최한다.중구여성합창단은 ‘기쁨의 노래 불러요’를 시작으로 ‘못잊어’, ‘말하는 대로’, ‘짝사랑’, ‘기쁨에게’ 등 14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공연 입장료는 전 좌석 무료로 중구문화의전당은 공연 당일 공연 시작 1시간부터 함월홀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배부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중구문화의전당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지난 2001년 12
충남 보령시는 자매도시인 중국 청포구 대표단과 일본 사카이마치 대표단이 24일 보령시를 방문해 각각 환영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양 대표단은 ‘제29회 보령머드축제’를 축하하고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24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보령시를 찾았다. 청포구는 1999년 4월 26일 자매결연 이후 문화, 스포츠,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사카이마치와는 인구소멸 대응, 고향사랑기부제 등 정책적 유사성을 바탕으로 지
제29회 보령머드축제가 폭염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체험 콘텐츠 확대와 야간관광 활성화, 철저한 안전대책, 지역경제 상생, 친환경 운영 등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방문객 162만명... 체험존 유료입장객 및 수입금은 크게 증가올해 축제 방문객은 총 162만 6,486명​으로 지난해 169만 359명보다 3.7% 감소했다. 이는 폭염과 해수욕장 이용객 감소 등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유료 체험 콘텐츠인 체험존 입장객은 지난해 4만 5,061명에서
지난 24일 개막한 ‘제29회 보령머드축제’에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축제는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순조롭게 출발했다.축제 이튿날인 25일 열린 개막식에는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가 하늘을 가로지르며 화려한 서막을 알렸다. 이어진 ‘K-POP 슈퍼라이브’ 콘서트에는 국내외 관광객 약 2만 6천 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고,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라이트쇼를 끝으로 개막식이 마무리됐다.개막 이후에도 축제의 인기는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머드체험존을 비롯해 올해 새롭게 선보인 셀
충남 보령시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 기간을 맞아 관광객과 시민이 직접 경험한 친절서비스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의 친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친절한 보령 SNS 소문내기’ 후기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머드축제 기간 동안 보령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친절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유도하고, 방문객들의 자발적인 SNS 홍보를 통해 친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축제 기간인 지난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된다. 축제 기간 중 보령시 관내 친절 서비스 업소(음식점, 카페, 숙박 및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무더위 속에서 제29회 보령머드축제가 24일 개막했다. 첫날 오후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머드풀에서 온몸을 던지며
김만식 기자 =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제29회 보령머드축제 '머드온더비치' 무대에서 지역 음악창작소 교류 기획공연 '
김만식 기자 =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7일부터 9일까지 ‘제29회 보령머드축제’에서 국내외 방문객을 대상으로 ‘2027 논산세계딸
김만식 기자 = 보령시가 여름을 뜨겁게 달굴 글로벌 대표 축제를 다시 한 번 펼친다.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17일간 대천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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