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요트를 타고 제주를 일주하는 해상 둘레길 ‘제주 야뜨루뜨’를 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제주바다 요트둘레길은 주요 항·포구와 마리나를 거점으로 요트를 타고 제주를 일주할 수 있도록 하는 체류형 해양관광 콘텐츠다.이용객들은 육지에서 보기 어려운 해안 절경과 오름, 주상절리, 섬과 섬 사이의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레저 체험과 함께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기항지 관광, 요트 체험과 연계한 숙박·미식·문화 프로그램, 선셋 요트 등 테마형 코스 등 다양한 제주형 해양관광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주요 거점 항포구에서는 마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지난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중국 북경시 동성구 교육위원회 소속 고등학생 대표단 19명이 제주를 방문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제주–북경 학생 상호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해 6월 제주고등학교와 제주외국어고등학교 학생 17명으로 구성된 제주 대표단이 북경국제직업교육학교를 방문해 우호 교류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북경 학생들이 제주를 찾아 교류의 화답을 이어가는 일정으로 추진됐다.북경 대표단은 방문 기간 동안 제주 지역의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찾아 한국의 교육 환경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주요 일
제주특별자치도는 ‘한일 제주 스타트업 펀드’에 출자한 재일제주인 4명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감사패는 지난 24일 열린 재일본 관동 제주도민협회 신년인사회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대신해 전달했다.이번 감사패는 제주를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한일 간 민관 협력 투자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재일제주인의 자발적인 출자를 통해 모국 스타트업 성장에 실질적인 기여를 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한일 제주 스타트업 펀드는 제주를 구심점으로 한국과 일본의 민관
제주특별자치도가 요트를 타고 제주를 일주하는 해상 둘레길 ‘제주 야뜨루뜨’를 조성한다.제주도는 제주 동서남북 해안을 연결하는 해상 코스 ‘제주바다 요트둘레길’을 구축해 제주 해양관광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제주바다 요트둘레길은 주요 항·포구와 마리나를 거점으로 요트를 타고 제주를 일주할 수 있도록 하는 체류형 해양관광 콘텐츠다.이용객들은 육지에서 보기 어려운 해안 절경과 오름, 주상절리, 섬과 섬 사이의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레저 체험과 함께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기항지 관광, 요트 체험과 연계한 숙박·미식·
포근한 날씨를 보인 15일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해안도로에 올레꾼들이 가벼운 복장으로 올레 19코스를 걷고 있다. 고봉수 기자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28일부터 2월 1일까지 4박 5일간 중국 북경시 동성구 교육위원회 소속 고등학생 대표단 19명이 제주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이 1월 한 달간 ‘탐라’를 주제로 테마전시 ‘탐라를 읽다, 제주를 보다’와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민들에게 제주 문화
중부뉴스통신 = 대전·경산 등 전국 과거사 희생자 유족회장들이 제주를 찾아 “제주가 이뤄낸 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해달라”고 요청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3일 오후 도
중부뉴스통신 =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꾸준히 늘면서 올해 누적 입도객이 1월 28일 기준 1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6.9% 많은 수치로
농심이 제주 서귀포에 라면 체험공간 ‘라면 뮤지엄’을 열었다.라면 뮤지엄은 제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농심 라면의 맛과 문화를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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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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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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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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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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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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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농기센터, 감귤 품종별 교육..맞춤형 기술로 경쟁력 강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감귤 재배농가의 소득 향상을 위한 ‘2026년 감귤분야 핵심기술교육’ 과정 교육생을 오는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감귤분야 전문 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기후변화로 인한 병해충 밀도 증가, 열과 발생 등 감귤 재배 현장의 주로 애로사항을 집중 해결하고, 최신 농업기술을 공유해 서귀포 감귤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농업 디지털 플랫폼 ‘제주DA’ 활용법 △탄소저감 친환경 농업을 위한 비료사용 및 수분관리 △농업기술원 육성 신품종 감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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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매칭 플랫폼 커리어데이는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에서도 사이드잡을 찾을 수 있는 미니앱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커리어데이는 실무 경험과 직무 전문성을 보유한 현직 직장인이 여유 시간에 사이드잡으로 추가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칭 플랫폼이다. 현재 2만5000여명의 전문가가 활동 중이며, 누적 매칭 건수는 6000건을 돌파했다.이번 커리어데이 미니앱을 통해 부수익 창출을 원하는 토스 이용자는 여러 구인구직 앱을 설치할 필요없이 토스 앱 내에서 자신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기업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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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연휴 교통안전 특별관리 총력
제주자치경찰단은 도민과 귀성객, 관광객이 모두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설 명절 특별 교통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특별 교통관리 대책은 설 연휴 교통량이 급증하는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원활한 소통 확보에 중점을 두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연휴 기간 공항・항만,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평화로・번영로 등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교통관리를 강화한다.특히 추모객 이동이 집중되는 명절 당일에는 양지공원 일대에 교통경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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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하나은행, AI·SW 기업 대상 ESG 대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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