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2일부터 제주를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 환영 캠페인’을 운영한다. 본 캠페인
13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2일부터 제주를 찾는 가족 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전인증 농어촌민박 환영 캠페인’을 운영한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부터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해온 숙박 지원사업의 대상을 일반 가족 단위 관광객까지 확대한 것이다.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보다 많은 가족 여행객이 안전한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존에는 두 자녀 이상을 둔 다자녀 가구가 안전인증 농어촌민박에서 3박 4일 이상 숙박하면 가구당 4만원을 지원했다.이번 확대 시행
오늘부터 제주를 찾는 가족단위 여행객이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서 2박 이상 숙박하면 2만원을 지원받는다.제주관광공사는 22일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 제주를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 환영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조부모·부모·형제·배우자·자녀 등이 함께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에서 2박 3일 이상 숙박할 경우 객실 1실당 2만원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한 객실당 숙박확인서는 1건만 인정하며, 객실 내 침실이 2개 이상이면 하나의 객실로 인정한다.이 캠페인은 지난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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