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의 제452회 임시회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 등의 업무보고에서 오는 9월~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와 관련해 경기장 건설에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데 반해, 선수들을 위한 예산지원과 육성체계 구축은 미흡하다는 우려가 잇따라 제기됐다.이날 더불어민주당 박지은 의원은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선수 육성체계와 체육행정 전반에 대한 구조개혁을 촉구했다.박 의원은 "2014년 제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릴 성화봉송 주자를 제주도민이 직접 맡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7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양대 체전 성화봉송 주자를 모집한다.성화봉송은 두 체전의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행사다. 제주의 자연과 역사, 문화가 담긴 봉송 구간을 따라 도민이 희망의 불꽃을 이어간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제주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도민이면 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체전 공식 누리집(https://jejusports.kr/107/index.htm
제주특별자치도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중 자원봉사자 현장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대회 현장에 배치될 자원봉사자들이 운영 방향과 임무를 이해하고 경기장 안내, 관람객 응대, 안전사고 예방 등 실무 역량을 사전에 갖추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대상은 자원봉사자 3500명과 경기장별 책임리더 100명이다.자원봉사자 기본 교육은 8일부터 1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제주시와 서귀포시 권역별로 나눠 진행되며, 경기장별 현장 관리를 담당할 책임리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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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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