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는 20일 본회의장에서 제305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장정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힘쓰고 있는 의원들과 시민 안전을 위해 여름철 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집행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화성특례시의회는 6일 의회 신청사 다목적강당에서 의원연구단체인 ‘화성특례시 보건복지 표준화 연구회’와 ‘화성특례시 복합리조트 유치 연구회’의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각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연구용역의 추진 방향과 세부 과업, 추진 일정 등을 보고받고,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을 통해 연구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최은희 대표의원은
군위군의회는 12일 군위청소년허브센터에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군위를 방문한 평창군의회 의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봤다.군위청소년허브센터는 지역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조성된 청소년 맞춤형 공간으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재양성원, 청소년 문화의 집, 상담복지센터, 작은영화관 등 교육부터 문화 생활, 심리 케어까지 한 건물에서 해결할 수 있는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이날 양 의회 의원과 관계자들은 군위청소년허브센터의 주요 시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오는 9월 5일 개막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시·도의회를 방문하며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순회에는 송형곤 의장을 비롯해 강문성 원내대표, 신민호 운영위원장, 김진남 대변인 등이 참여해 지난 28일부터 나흘간 수도권을 시작으로 충청권, 영남권, 호남권 주요 시·도의회를 차례로 방문했다.특별시의회는 각 지역 시·도의회 의장단 및 의원들과 만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개최 취지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8월 1일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0대 강동구 청소년의회 ‘열린의회’에 참석하여 청소년 의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강동구 청소년의회는 지난 2016년 제1대 출범 이후, 청소년의 정책 참여와 지역사회 의정활동 체험 기회를 제공해 왔으며, 올해로 제10대에 접어들었다.이날 열린의회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발굴한 총 17건의 정책제안 가운데 14건이 발표됐다. 주요 제안으로는 ▲강동구 청소년 교육 격차 완화 ▲청소년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환경
의령군의회는 지난 2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군의회는 의령군이 제출한 6,219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또한 「의령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령군이 제출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 16건을 원안 가결했다.윤 의장은 “임시회 기간 동안 예산 및 의안 심사 등 의정활동에 열정적으로 임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적극 협조해 주신 관계 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추경 예산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예산
용인특례시의회는 20일 본회의장에서 제305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장정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힘쓰고 있는 의원들과 시민 안전을 위해 여름철 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집행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용인특례시의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민의 기대와 바람을 무겁게 새기고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영등포구의회는 7월 28일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 2층 전시실에서‘제10대 영등포구의회 개원 기념식’을 개최했다.박미영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 김길자 의장을 비롯한 영등포구의회 17명의 의원들과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채현일 국회의원,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역대 의원 등 주요 내빈과 각 직능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김길자 의장 기념사 ▲내빈 축사 ▲기념 동영상 상영 ▲유공 구민 표창 ▲시루떡 커팅식 ▲이규선 부의장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되었다.김길자 의장은 기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2일 울산을 깜짝 방문, 국민의힘 지역 의원들과 김두겸 전 시장 등과 함께 만찬을 함께 했다고 박성민 의원이 3일 전했다. 박 의원 등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이 이날 오후 6시부터 8시30분까지 울산 북구 정자의 한 식당에서 진행한 만찬에는 김기현 전 대표와 김태규 의원 등을 비롯해 박 전 대통령의 측근인 유영하 의원과 박대출·강민국·정동만·박성훈·조승환 의원 등 울산·부산·경남 출신 의원 등 15명가량이 참석했다.박 의원의 전언에 따르면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보선에
동두천시의회는 24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0대 동두천시의회 개원을 맞아 지역 언론인과의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담회는 제10대 동두천시의회의 새로운 비전과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의회와 언론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정담회에는 동두천시의회 의원들과 지역 언론인들이 참석해 의회 홍보영상 상영, 의원 소개, 의장 인사말에 이어 의정 운영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참석한 언론인들은 시민과의 소통 확대와 의정활동의 투명한 공개, 지역 현안에 대한 의회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메타플래닛이 5014BTC를 수탁 주소 사이에서 옮긴 뒤 불거진 매도설을 부인했다. 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사이먼 게로비치 메타플래닛 최고경영자는 이번 이동이 일상적인 수탁 운영이었으며 비트코인은 팔지 않았고 보유량도 4만3000BTC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메타플래닛은 12일부터 24시간 동안 5014BTC를 옮겼다. 이동 규모는 약 3억2200만달러다. 사이먼 게로비치는 이 과정에 든 네트워크 수수료가 약 8달러였다고 말했다.메타플래닛은 상장사 가운데 세 번째로 큰 비트코인
유럽 배터리 시장에서 국내 3사와 CATL의 출하량 격차가 벌어지는 가운데, EU 배터리 규정의 의무 조항들이 적용 국면에 들어섰다. 라벨 표기를 시작으로 탄소발자국 성능등급, 공급망 실사, 재생원료 기술문서, 배터리 여권까지 요구 항목이 순차 확대된다. 대응 부담은 셀 제조사를 넘어 실제 표기 값을 만들어내는 소재·부품 협력사까지 내려온다.14일 업계에 따르면 EU 배터리 규정에 따라 EU에 배터리를 수출하는 기업은 제조사 정보와 제조시설 위치, 제조연월일, 무게, 용량, 화학적
구글이 코딩과 자동화 업무에 특화한 새 AI 모델 '제미나이3.7 플래시'를 출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3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주력 모델 '제미나이3.5 프로' 출시 시점은 밝히지 않았다. 투자자들은 제미나이3.5 프로가 구글 딥마인드 AI 경쟁력을 가늠할 시험대로 보고 주목해왔다.구글은 지난 7월 제미나이3.5 프로를 파트너사와 테스트 중이며 곧 출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구글에 따르면 제미나이3.7 플래시는 스스로 작업을 계획하고 소프트웨어 도구를 활용해 여러 단계 업무를 처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