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는 해양수산부의 ‘2026 친환경양식어업 육성사업’ 공모에서 나주시와 장흥군, 2개소가 선정돼 국비 18억
문음미 기자 = 군산시 청년뜰 창업센터가 군산을 대표할 차세대 로컬브랜드 발굴에 나선다.창업센터는 오는 3월 19일 오후 4시까지
경기 시흥시 정왕동 거북섬서로에 소재한 ‘해양생태과학관’이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12일 시흥시에 따르면 ‘강소형...
경남도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대응하고 지역 콘텐츠 산업 동력을 확보하고자 ‘AI 크리에이터 100인 육성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 올해부터 5년간
전북테크노파크는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2026년 시·군·구 연고산업육성사업'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구 소멸지역 내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인구감소 지역인 순창·김제·장수·남원 등 4개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북도,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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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후계농업인 지원 확대에 나선다. 정읍시는 오는 4월 15일까지 '2026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청년 창업농과 후계농업경영인 가운데 우수 인력을 선발해 경영 규모 확대와 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 대상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충북 괴산군은 올해 지역축제 육성사업 지원 대상으로 10개 읍면 축제를 선정했다. 평가는 축제 기획, 축제 콘텐츠, 축제 발전 노력 등 100점 만점에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그 결과 최우수 축제에는 칠성별별락장축제를 선정해 3500만원을 지원한다. 우수 축제인 사리면발축제·청천환경버섯축제에는 각 3000만원, 유망 축제인 감물감자축제에는 2500만원을 지원한다. 그 외 6개 축제에는 각 2000만원을 지급한다. 소수봄나물축제는 신규 축제로 처음 심의 대상에 올랐다. 군은 보조금과 함께 축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뷰티 분야의 소상공인 300개사를 육성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6년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의 일환이다.중기부의 TOPS 프로그램은 플랫폼의 데이터·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토스는 플랫폼사를 모집하는 이번 공모에서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26년 12월 말까지 약 300여개 브랜드 셀러 관리를 시작으로 최종 TOPS 브랜드 선정되는 셀러를 육성한다.데이터
충북 충주시는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가 소득원을 다변화하기 위해 ‘2026년 신소득작물 발굴·육성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기존 작물 편중 구조를 개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특이 품종과 신소득 작물을 발굴·육성해 지속가능한 고부가가치 농업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이다.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며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업인, 농업인 단체, 농업법인으로, 시는 10개소 내외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내용은 신소득 작물
고령군은 3월 12일 10시 동고령농협 마늘기계화협의체 주관으로 개진면 부리 마늘 포장 일원에서 밭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을 통해 도입을 위한 마늘 파종기의 현장 연시회를 개최하였다.고령군은 마늘 주산지로서 농림축산식품부의 밭농업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을 통해 올해 총 1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지역농협을 중심으로 구성된 4개 기계화 협의체에 마늘 기계화 재배에 필요한 농기계를 구입·임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연시회에서는 마늘 파종기 시연이 진행되었으며, 협의체 소속 농가 등 약 50명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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