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관리원이 군 유류의 안정적 공급과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민·관·군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국방부와 각 군, 유류 전문기관이 참여한 합동 회의에서 군 유류 품질관리 표준화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국가안보 지원 기반을 다졌다.한국석유관리원은 지난 23일 공군군수사령부에서 열린 '2026년 민·관·군 합동 유류관계관 회의'에 참석해 군 유류 품질관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국방부를 비롯해 각 군 본부, 정유사, 대한송유관공사 등 유류 전문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급변하는 안보환경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