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최근 예보 없이 발생한 블랙아이스로 인한 교통사고가 잇따름에 따라, 유사 사고 재발을 방지하고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1월 15일 성주군 부군수 주재로「2026년 동절기 제설대책 및 산불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성주군 건설과, 산림과, 각 읍·면, 성주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참석하여, 동절기 도로 결빙 대응 방안과 산불 예방 대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최근 기상 예보 없이 발생하는 블랙아이스의 위험성을 공유하고, 건설과를 중
성주군의 지난해 지역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1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농업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도농 복합도시로서의 위상이 수치로 증명됐다는 평가다.21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2025년 성주군 수출액은 전년 대비 약 9% 증가한 11억3천만 달러, 한화
설 연휴를 앞두고 성주군이 소규모 단체관광객을 겨냥한 인센티브 지원에 나섰다. 성주군은 지역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체류 확대를 위해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성주군 외 주소지를 둔 국내 단체관광객 4인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여행 형태에
성주군은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그동안 사드배치 과정에 상처받은 지역 민심을 회복하고, 성주군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을 통해 성주군의 변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사업2023년 6월‘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 시행령’이개정됨에 따라 초전면에 위치한 사드기지에 의해 성주군 내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이 당초 1개면에서 1개읍·4개면으로 확대·변경되었다. 이에 성주군은 주한미군 공여구역주
성주군 성주읍에 위치한 영빈토건·두성건설에서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 마지막 날 성주군 사랑의 온도탑을 뜨겁게 달궜다.‘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성주’ 라는 슬로건으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들과 함께 2개월간 집중 모금을 시작해 1월말 기준 목표액인 2억 원을 훨씬 초과한 2억 9천만을 모금했다.기부자 중에는 최연소자는 김채원, 김도경 남매로 해마다 성주군청을 방문해 일년간 용돈을 모은 돼지저금통을 기탁하고 있으며, 관내 11개 공공․민간․가정어린이집 원아들도 200여개의 저
성주군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주거취약계층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택 매매 및 전·월세 임대차 계약 시 발생하는 중개보수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으로, 성주군 소재 거래금액 1억 원 이하 주택을 매매하거나 전·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전입신고를 완료한 경우 중개보수를 최대 30만 원 지원받을 수
성주군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는 1월 30일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회의 시작에 앞서 2025년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담은 영상을 통해 지난 일년간 현장을 누비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애쓴 위원들과 주민들의 모습을 보며 한해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활동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회의 중점 내용은 ▲실무협의체 신규위원 위촉 ▲2026년 협의체 운영계획 ▲ 2026년 함께모아 행복금고 신규
성주군의 지난해 지역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1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2025년 성주군 수출액은 전년 대비 약 9% 증가한 11억 3,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경상북도 내 7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군단위 지자체 가운데서는 1위를 차지하는 성과다.품목별로는 기계·철강 및 관련 부품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자동차 부품과 전자기기 등이 주요 수출 품목으로 뒤를 이었다.성주군은 지속적인 수출 성장세에 발맞춰 수출 기반 강화를 위한 다양
◯ 성주군의 지난해 지역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1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2025년 성주군 수출액은 전년 대비 약 9% 증가한 11억 3,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경상북도 내 7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군단위 지자체 가운데서는 1위를 차지하는 성과다.◯ 품목별로는 기계·철강 및 관련 부품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자동차 부품과 전자기기 등이 주요 수출 품목으로 뒤를 이었다.◯ 성주군은 지속적인 수출 성장세에 발맞춰 수출 기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국민의힘 정희용 국회의원은 지난 17일 고령군·성주군·칠곡군 당원협의회 소속 도의원과 군의원, 당원 등 30여 명이 장동혁 당대표의 국회 본관 단식 현장을 찾아 지지를 표명하며 투쟁에 함께 했다고 밝혔다. 장동혁 대표는 ‘통일교 게이트 특검’과 ‘민주당 공천뇌물 특검’ 수용 촉구를 위한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장 대표 단식투쟁 현장에는 정희용 의원을 비롯해 노성환·정영길·박순범·정한석 경북도의원, 고령군 이철호 군의장과 유희순·김기창·김명국·나영완·성낙철·성원환 군의원, 성주군 도희재 군의장, 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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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보건소, 설 연휴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위해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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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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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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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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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라벨갈이 근절 위해 100일간 특별단속 실시
"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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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에 오랜만에 형제자매나 친척을 만나면 화투를 찾아 '고스톱'을 하기도 한다.방 한 곳에 모포를 깔아 놓고 옹기종기 모여 앉아 화투장을 돌리다 보면 탄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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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인천 계양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최대 관심사인 더불어민주당 복당 시점에는 “설 연휴 이후 당과의 조율” 가능성을 언급했고, 향후 정치 행보에는 “복당이 우선”이라며 선을 그었다.송 대표는 15일 를 통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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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설명절 맞아 소외된 이웃과 온정 나눔
에코프로가 설 명절을 맞아 포항지역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에코프로는 지난 13일 포항 학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홀몸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어설 날!’ 행사를 개최했다.에코프로는 지난해부터 학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이웃의 정을 나누고 있다. 올해 행사는 설날의 전통적 의미에 맞춰 지역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체험 부스는 ▲복을 기원하는 복주머니 낚기 ▲복주머니 키링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