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1일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을 위해 적극 소통·협력하기로 했다.조국혁신당 통합특별시당은 이날 광주 군공항 내 관제탑을 방문해 반도체국가산단 후보지로 지정된 군공항 부지 일대를 살폈다. 이후 통합특별시 광주청사를 방문해 민형배 시장에게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을 위한 공동협의체 제안서’를 전달했다.이날 방문에는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 서왕진 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서영미·장성해 통합특별시의원 등 11명이 참여했다.민형배 시장은 팹 착공·준공 일정에 맞
사천시가 먹거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기본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그냥드림 사업장을 오는 30일 사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사천시자원봉사센터에 마련된 그냥드림 사업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해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자는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사업장을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 물품은 식료품과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 형태로 제공된다.운영시간은 공휴일을 제외한 주
부산세관은 9월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부산세관은 부산 서구종합사회복지관 및 유앤미지역아동센터 등 2개 시설을 차례로 찾았다. 이번 후원금은 부산세관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부산세관장은 각 시설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취약계층 지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더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남해교육지원청은 9월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남해군 소재 지역아동복지시설 4곳을 방문해 위문금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위문에는 남해교육지원청 봉사단체인 참사랑회도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뜻을 더했다.이날 방문한 곳은 남해 물건리지역아동센터, 남해창선지역아동센터아바의집, 남해자애원, 남해지역아동센터 등 4곳이다.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각 시설을 방문해 위문금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의 어려움과 아동 돌봄에 관한 의견을 들었다.특히 지역
대전 서구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서구의회 의원들은 행복누림과 갈마노인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시설 관계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장애인과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서구의회는 매년 명절에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을 살피고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을 이어
경주시의회는 9월 11일 관내 주요 원자력 관련 시설인 월성원자력본부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현장방문은 원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방서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는 등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원전 관련 주요 현안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의원들은 먼저 월성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원전 운영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인 맥스터를 찾아 저장시설 운영과 관리 현황을 확인했으며, 월성3발전소로 이동해
제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4일부터 18일까지 주거취약가구 20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위문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에서 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인 제주시나눔네트워크사업을 통해 가구당 15만 원 상당의 탐나는전을 지원한다.방문 대상 가구의 주거유형은 컨테이너 15가구, 비닐하우스 1가구, 슬레이트 1가구, 창고 3가구이다.제주시와 해당 지역 읍면동장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한다.이와 함께 제주시는 평소에도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주거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함께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명절 위문활동을 펼쳤다.이종평 의원은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장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하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10일에는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이종평 의원이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청도군 월곡리에 소재한 청도군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
금산군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지역 내 주요 생산기업 6개소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투자 활성화를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조진배 금산부군수를 비롯해 관계 직원들이 동행했으며 생산 시설을 견학하고 기업별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대상 기업은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경방신약 △금산흑삼 △하이푸드텍 △하이드로리튬 △진테크 등이다. 이중 금산흑삼, 하이푸드텍, 하이드로리튬, 경방신약 등 4곳은 금산군과 추가 투자를 위한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한 기업으로 지금까지 총 892억 원 규모
논산시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일본 고텐바시를 방문해 공식 초청장을 전달하고, 양 도시 간 교류 활성화에 나섰다.논산시 대표단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 시즈오카현 고텐바시를 방문해 가쓰마타 마사미 고텐바시장을 예방하고, 양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대표단은 고텐바시장에게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초청장을 전달하고, 내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엑스포를 소개하며 고텐바시의 관심과 참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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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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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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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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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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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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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패배 문턱서 뒤집었다… 남자 펜싱 사브르 4연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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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를 완성했다.한국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45-44로 꺾었다. 오상욱·박상원, 도경동, 황희근이 함께 일군 우승이다.결승은 초반 흐름과 달리 막판까지 승패를 가늠하기 어려웠다. 한국은 6라운드까지 30-26으로 앞섰지만 이후 일본에 주도권을 내줬다. 박상원이 8라운드에서 추격해 점수 차를 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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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찾은 교황 레오 14세… 80만명 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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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도심을 메운 교황 환영 인파에는 가톨릭 신자뿐 아니라 다른 종교인과 비신자도 함께했다. 약 80만명의 환영을 받은 레오 14세 교황은 신앙을 자신에게만 간직하지 말고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힘으로 삼자고 당부했다.교황은 26일 프랑스 파리 콩코르드 광장과 샹젤리제 거리 일대에서 대규모 야외 미사를 집전했다. 나흘간의 프랑스 방문 중 가장 큰 행사로, 참석자는 사전 등록 인원 60만명을 약 20만명 웃돈 것으로 추산됐다.도심 차량 통행이 통제된 가운데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이들이 거리를 채웠다. 무슬림 문화권에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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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여자농구도 일본 꺾고 金…12년 만에 남녀 동반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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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27일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거쳐 승인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공사·운영 현장을 직접 찾아 환경보전 대책이 지켜지는지 확인하는 사후관리 점검을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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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가축분뇨 처리업체 집중 단속
제주시는 27일 가을철 액비 살포가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가축분뇨 처리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