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곡성군이 겨울철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발생에 대비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와 ‘한랭질환 예방교육’을 함께 추진
경남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한 바람까지 동반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산불 등 화재 발생에 주의가 요구된다.7일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김만식 기자 = 금산군은 전염력이 강한 제2급 감염병 홍역의 지역사회 발생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홍역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을 통해 공기로
중부뉴스통신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월 16일 충남 당진시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H5N1
중부뉴스통신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2월 26일 충남 아산시 소재 육용종계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
중부뉴스통신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월 3일 충북 증평군 소재 산란계 농장과 전남 나주시 소재 종오리 농장에서
중부뉴스통신 = 아프리카돼지열병·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월 17일 강원 강릉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되고, 충남
중부뉴스통신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월 9일 전남 나주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됐다
6시간전
안성시가 지난 23일 안성시 미양면 소재 한 돼지 사육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됨에 따라 긴급방역을 벌이고 있다.시는 초동대응팀을 즉시 투입해 해당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사육 돼지에 대한 긴급 예방적 살처분 및 매몰 작업에 나섰다. 또 농장 입구에
청도군은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2층에서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정책과장, 청도축산업협동조합장, 수의사회분회장, 각 양축농가 축종 지부장 및 대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했다. 중대 가축질병인 구제역 관심단계를 제외한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위기단계 ‘심각’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청도군은 가축전염병 발생이 없는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인근지역 지역에서 ASF와 AI 발생에 따라 가축질병유입 차단을 위한 방안대책을 논의하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롯데건설, 가락극동 재건축 사업 따내…‘르엘’ 적용
롯데건설이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을 따냈다.롯데건설은 송파구 가락동 일대 가락극동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12개 동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999가구 규모로, 공사비는 약 4840억 원이다. 롯데건설은 이 단지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을 적용해 브랜드의 16번째 사업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외관 디자인은 글로벌 건축 설계사 저디와 협업해 완성도를 높인다.단지에는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약 1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림청, 적극행정 성과 축적하며 현장 혁신
산림청은 적극행정을 통해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과 국민불편해소 성과를 꾸준히 축적하면서, 적극행정이 조직전반의 업무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산림청은 지난해 총 14건의 우수사례를 상·하반기에 발굴해 연말에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포상했으며, 국민생활과 안전에 파급효과가 큰 장기 미해결 문제를 개선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적용을 이어가고 있다.이같은 노력의 결과, 산림청은 인사혁신처·행정안전부·국무조정실이 공동주관하는 범부처 적극행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우수 신임 회장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 최우선”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두겠습니다.” 전우수 신임 회장은 당선 일성으로 지역 연극인 복지 및 극단 지원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꼽은 뒤 △기업 메세나 지원 △울산 ‘연극인 상조회’ 기능 강화 △울산 ‘연극인 장학회’ 설립 △울산 ‘연극 전용 소극장’ 건립 등을 공약사업으로 제시했다. 그는 또 △울산 ‘연극 전용 소품 및 세트 보관소’ 확보 △‘울산연극인의 날’ 제정 및 ‘울산연극인상’ 지원 강화 △울산연극협회 ‘합동 공연 상설화’ 등도 공약사업으로 내걸었다. ‘20
Generic placeholder image
D3 Bio, KRAS 난제 정면 승부… FDA 임상 ‘투트랙’ 진입
KRAS 변이 암 치료의 난제를 정면으로 겨냥한 신약 개발 전략이 임상 단계에 본격 진입했다. D3 Bio는 미국 식품의약국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입자 암치료 기술 국제 교류의 장, 삼척에서 열린다"
삼척시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쏠비치 삼척 그랜드볼룸에서 '중입자로 새 미래를 여는 2026 삼척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은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모색하고, 중입자 가속기 기반 암치료 산업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의료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공유하고, 지역 산업 전환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특히 삼척시는 지난해 12월 프랑스와 벨기에를 방문해 중입자 치료센터 건설 현장과 입자가속기 제조사 등을 직접 확인하고, 도계 지역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빛나길 시민서포터즈단, 성매매 집결지 ‘클린데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포항시는 지난 23일 대흥동 성매매 집결지 일원에서 ‘클린데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성매매 집결지와 인근 골목에 방치된 쓰레기 및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정리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빛나길 시민서포터즈단과 자원봉사자 등의 시민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현장시청 빛나길센터에 집결해 사전 안전 교육을 받은 뒤, 지정된 구역으로 이동해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정화 활동에 참여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집결지 환경 개선에 대한 공동체 의식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해찬, 사흘째 의식 없는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급속히 악화돼 사흘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에 대한 국내 긴급 이송 방안이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은 25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제 저녁 들은 바로는 이 전 총리의 의식이 계속 회복되지 못한 상태”라며 “베트남 현지에서 추가적 의료 행위를 할 여건이 되지 않아 긴급 이송해야 할 상황”이라고 밝혔다. 조 사무총장은 “이송하려면 에어앰뷸런스가 필요한데 베트남에는 없는 상태라 관련 논의를 하는 것으로 안다”며 “ 어떻게 모셔 올지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 샤인머스캣, 미국 시장 본격 공략…북미 수출 교두보 마련
경북 경산시의 대표 특산물인 샤인머스캣이 세계 최대 소비 시장인 미국 영토 확장에 나선다.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농가 소득 증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경산시는 지난 22일, 미국 뉴저지 소재의 농산물 유통 전문기업 ESU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활성화 시동…지질자산 활용 전략 마련
울릉도·독도의 지질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지역 성장의 동력으로 키우기 위한 본격적인 밑그림 그리기가 시작됐다.울릉군이 국가지질공원의 운영 전반을 진단하고, 관광·교육·지역경제와 연계한 실질적 활용 전략 마련에 나섰다.울릉군은 지난 22일 울릉군청 제2회의실에서 ‘울릉도·독도 국가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먼저 쓸고·줍고·치우고’…칠곡군 ‘3go’ 환경정화 성과 공유
칠곡군이 주민 주도 환경정화 운동인 ‘3go! 우리 마을 가꾸기 사업’의 2025년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마을과 읍·면을 시상하며 생활 속 환경 실천 확산에 나섰다.칠곡군은 21일 군청 강당에서 ‘2025년도 3go! 우리 마을 가꾸기 사업 평가보고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추진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