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논산시장은 8일 첫 간부티타임을 갖고 시민과의 약속을 새로운 변화와 성과로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백성현 시장은 “논산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지난 4년 동안 추진해 온 일들이 시민들에게 평가받는 시간”이었다며“자랑스러운 논산시민들께서 보내주신 기대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더욱 무거운 책임감으로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논산이 잘사는 도시, 살고 싶은 도시, 가치 는 도시로 완성되기 위해 지금까지 추진해 온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시민들의 염원을 겸허히 받들
“이번 지방선거 결과는 단순한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힘을 모아 국민주권시대를 열라는 세종시민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행정수도를 완성해 세종의 미래를 열어달라는 분명한 선택입니다. 그 무거운 뜻을 온전히 받들겠습니다.“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조 당선인은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대통령실·국회·정부·외교와 국방까지 온전히 책임지는 행정수도를 만들기 위해 행정수도특별법을 반드시 관철하겠다”고 말했다.행정수도 개헌을 마무리짓고 세종의
세종을 책임질 큰 기회를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세종의 미래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신 모든 후보님들께도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이번 세종시장 선거 결과는 단순한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닌,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힘을 모아 국민주권시대를 열라는 세종시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행정수도를 완성해 세종의 미래를 열어달라는 시민들의 분명한 선택인 만큼, 그 무거운 뜻을 온전히 받들겠다.존경하는 세종시민 여러분, 행정수도 세종 완성과 자족도시 실현은 반드시 가야 할 길이다. 세종의 생존이 걸린 일이고,
부모님은 시골에 계셨지만 자식들 교육만큼은 놓칠 수 없다는 마음이 컸다. 이미 대학생이던 오빠와 언니를 시작으로 초등학교 6학년쯤 되면 하나둘 서울로 올라왔다. 그렇게 여섯 남매가 신촌의 작은 전셋집에 모여 살게 되었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뒤섞여 지내던 집은 늘 북적거렸다. 아침이면 학교 가는 시간도 제각각이라 방마다 책가방과 교복, 도시락통이 어지럽게 널려 있었다. 부모님은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지내셨고, 가끔 서울에 올라와 쌀이며 반찬거리를 한가득 두고 다시 내려가곤 했다. 무거운 짐을 바리바리 들고 골목 안으로 들어서던
단순한 승리가 아니라 더 큰 보은 발전을 바라는 군민의 준엄한 명령이 담긴 결과라고 생각한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군민의 기대에 보답하겠다.지난 민선 8기에는 지역 발전을 이끌 기반을 마련해 왔다면 앞으로의 4년은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의 완성에 주력하겠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 농업 경쟁력 강화, 청년 정착기반 확대, 생활밀착형 복지 실현에 더욱 집중하겠다. 무엇보다 군민과 약속한 공약은 반드시 실천하겠다. 현장 중심 행정, 책임 행정, 성과 중심 행정을 통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군정을 펼치
존경하는 단양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이번 선거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선택과 성원은 더 나은 단양을 만들어 달라는 군민 여러분의 뜻이자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선거운동 기간 동안 군민 여러분을 직접 만나며 삶의 현장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마을과 일터, 농촌 현장에서 전해주신 바람과 제안, 걱정과 기대는 앞으로 군정을 이끌어 갈 가장 소중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군민께 약속드린 공약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당선의 기쁨보다 군민의 기대에 부응해야
신규 공무원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지금. 설렘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공무원이라는 직업은 특히 시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온다.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만큼 성장해 나가고자 하는 마음도 크다. 새로운 환경 속에서 마주하는 모든 경험을 배움의 기회로 삼으며 한 걸음씩 천천히 나아가고자 한다. 나는 무엇보다 맡은 일을 성실하게 해내는 자세를 기본으로 삼으려 한다. 크고 작은 업무 속에서 원칙을 지키며 주어진 역할에 꾸준히 최선을 다하는 것이 공직자로서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 때로는 반복되는 업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서귀포시 송산·효돈·영천동 선거구에서 국민의힘 강충룡 후보가 당선되며 3선 고지에 올랐다.강 당선인은 당선이 확실시된 직후 발표한 소감을 통해 "벅찬 감동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승리는 정치적 대결이 아닌 지역 발전과 민생경제 회복을 바라는 주민들의 뜻이 담긴 결과"라고 밝혔다.그는 선거운동 기간 '농민 눈물 닦아내는 든든한 힘, 민생경제 살리는 진짜 일꾼의 힘'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역 곳곳을 누비며 표심을 공략했다.특히 지난해 기후변화로 피해를 입은 농가 지원
도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선택, 무거운 책임감과 겸손한 마음으로 받들겠다.이번 결과는 특정 정당이나 후보의 승리가 아니라 새로운 충북을 향한 도민 여러분의 열망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한다. 선거 기간 동안 도내 곳곳을 누비며 수많은 도민들을 만났다. 그 목소리 하나하나를 결코 잊지 않겠다. 이제 선거는 끝났다.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뿐 아니라 다른 선택을 하신 도민들까지 모두 충북의 주인이다.분열과 갈등을 넘어 통합과 상생의 도정을 펼치겠다. 무엇보다 침체된 충북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 좋은 일자리
2주전
인천 청라하늘대교에서 철근 정리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바다로 추락했다가 해경에 구조됐다.29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4분께 중구 청라하늘대교 전망대 하부 친수공간 보행 데크에서 60대 작업자 A씨가 바다에 빠져 사다리를 잡고 버티고 있다는 신고가 119를 통해 해경에 접수됐다.해경은 구조대와 경비함정 등을 현장에 투입해 신고 13분 만에 A씨를 구조했다.A씨는 저체온증 증세를 보였으나,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해경은 A씨가 청라하늘대교 철근 정리 작업 중에 무거운 자재를 줄에 묶어 옮기다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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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장 227석, 더불어민주당 신승, 국민의힘 선방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에 따르면 전국 구·시·군의 장 227석의 당선인이 이날 오전 확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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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공항버스-승용차 3대 잇따라 충돌...5명 부상
제주 평화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9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인근 도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4명이 다쳐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공항 버스에 타고 있던 35명 중 1명이 무릎 통증을 호소했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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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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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p차 석패' 인천교육감 이대형 후보 재검표 요구 방침
4일전
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재검표를 위한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다.선거 소청 제기는 오는 7∼8일께 할 예정이다.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의 효력에 이의가 있는 선거인은 선거일부터 14일 이내에 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할 수 있다.이 후보 캠프 관계자는 5일 "무효표가 많았고 사전투표와 본투표 간 득표 차이가 있어 재확인을 해보자는 차원에서 소청을 제기하는 것"이라며 "부정선거 등을 주장하는 건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앞서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보수 성향 이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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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보이스피싱 범죄와 교통 사망사고가 최근 1년 사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제주경찰청은 국민주권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9일 주요 치안 성과를 발표했다.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보이스피싱 범죄 발생 건수는 6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30건 대비 48.5% 감소했다. 피해 금액도 지난해 43억원에서 올해에는 29억원으로 1년 전보다 32.7% 줄었다.제주경찰청은 선제적인 현장 대응이 효과를 거두며 보이스피싱 범죄가 감소했다고 밝혔다.제주경찰청은 올해 본청으로부터 악성 앱 설치자 및 피싱 사이트 접속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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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무원 사칭 '물품구매 요구' 주의 당부
고양시는 최근 시청 직원을 사칭해 물품 구매 대행과 납품을 유도하는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지역 사업체와 소상공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10일 시에 따르면 성명 불상자는 고양시청 직원을 사칭하며 전화로 관내 업체에 물품 구매와 납품을 요청하고 위조한 공문서와 명함을 휴대전화로 전송한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사칭범은 행정기관에 대한 신뢰가 높을 점을 악용해 납품을 독촉했다. 위조한 문서에는 공식 행정번호가 아닌 개인 휴대전화번호가 기재된 것을 확인했다.다만 납품 독촉을 받은 관내 업체에서 해당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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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문 2천만명 시대...'K-PORK' 새 성장동력으로
황과 국내 재계 인사들의 ‘삼쏘’ 만찬을 계기로 K-푸드의 대표 음식으로서 삼겹살의 존재감이 다시한번 확인됐다. 국내 양돈업계가 그 여세를 몰아 한국 방문 2천만명 시대 외국인 관광객 수요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한돈 소비붐 조성 사업에 착수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주요